㈜멕시카나가 푸드테크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내점솔루션 확대 및 운영 효율·데이터 기반 관리 강화에 나선다.
멕시카나치킨은 18일 “푸드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존 레거시 POS를 메이트포스(Mate POS)로 전환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멕시카나치킨 전국 가맹점은 배달 앱 주문부터 홀 매출, 정산 관리, 쿠폰 사용 등을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POS 시스템 안정화 이후에는 ▲QR오더 및 테이블오더 ▲웨이팅 시스템 ▲키오스크 및 KDS(주방디스플레이시스템) ▲DID(주문알림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확장 적용해 토탈 내점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번 협약의 차별화 포인트는 AI 기술을 활용한 매장 관리 보조 도구인 ‘AI 프렌디’의 도입이다. AI 프렌디는 매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와 본사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주는 ▲메뉴정제 ▲AI Search ▲대시보드 ▲데이터 센터 ▲매장운영 관리 ▲운영지표 6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가맹점은 주문 및 응대 동선을 감소시키고 운영 혼선이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매장 회전율과 업무 효율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본사 차원에서는 전 지점의 운영을 표준화하고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가맹점 지원 및 프로모션 운영이 가능해져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를 확고히 할 수 있게 된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가맹점주들이 데이터 관리 등의 업무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조리와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라며, “운영 효율화와 표준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전국의 매장에서 일관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테크 관계자는 “메이트포스를 중심으로 한 토탈 내점 솔루션과 AI 운영 지원 기술을 통해 멕시카나치킨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돕고, 프랜차이즈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