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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콕', 브랜드-크리에이터 매칭 서비스 확대

콘텐츠 기반의 브랜드 마케팅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플랫폼 성장

 

크리에이터 섭외 매칭 플랫폼 '콕'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의 협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콕은 크리에이터 섭외와 매칭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가 협력할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광고사 및 중개업체를 거치는 방식에서는 섭외부터 계약까지 3~4주가 소요되던 것을 콕 플랫폼 활용 시 1일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 콕 플랫폼의 특징이다.

 

현재 콕 플랫폼에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승인제로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와 기업, 기관 담당자는 크리에이터의 강의비, 광고료 등을 빠르고 간편하게 문의 가능한 채팅 기능과 에스크로 안전결제를 포함하여 중도 해지 및 사건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콕 관계자는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신뢰 관계에서 크리에이터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며 "기존 섭외 방식보다 크리에이터 섭외를 통한 자연스러운 협력을 선호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콕 플랫폼은 현재 7일플레이어가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과 크리에이터의 협업 활성화를 위해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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