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까지 3일간 성수 SPACE S1에서 개최 동아리방·캠퍼스 대강당·학생 식당·굿즈샵 등 누비며 캠퍼스 축제 분위기 만끽 성우 토크쇼·캠퍼스 코스프레 쇼케이스·인형탈 이벤트·튜닝 이벤트 등 즐길거리 가득 쿠로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워더링 웨이브'의 오프라인 행사 '띵조 캠퍼스 위크: 이 순간, 우리가 만난 띵조'가 오늘(23일) 성수 SPACE S1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예약 오픈 후 전 회차가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이번 행사는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현장 열기를 보였다. 개장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방랑자(유저)들의 긴 줄이 이어졌으며, 캠퍼스 콘셉트로 꾸며진 행사장 곳곳에서는 인증샷을 남기는 유저들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장은 입학식, 동아리 활동, 학생 식당 등 학창 시절의 설렘을 재현한 캠퍼스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저들은 아케이드 게임을 즐기는 '스타토치 동아리방', 메인 무대와 GS25 협업 공간이 마련된 '띵조 캠퍼스 대강당',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 '학생 식당', 한정 굿즈를 판매하는 'I.R.I.S.의 굿즈샵'을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캠퍼스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삼성전자가 현지 시간 21일부터 23일까지 영국 엑셀 런던(ExCeL London)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약 130개국에서 600여 개의 기업과 3만 5천 명 이상의 교육 관계자가 집결하는 대규모 행사로,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춘 혁신적인 AI 기반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미래 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을 통해 ‘갤럭시 북6 시리즈’와 ‘갤럭시 XR’, 태블릿 등 최신 모바일 기기는 물론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와 대형 LED 디스플레이 같은 첨단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러한 기기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몰입형 학습 환경을 구현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모의 교실 라이브 시연과 전문가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 영국법인장 윤철웅 상무는 삼성전자가 다양한 교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몰입형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현하는 한편, 교사들이 수업 본연
하늘체한의원 강남압구정 본점에서 최근 급증한 편평사마귀 치료 수요에 맞춰, 얼굴과 목·데콜데, 팔다리 등 여러 부위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편평사마귀 제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류동훈 대표원장은 “편평사마귀는 외형이 여드름이나 잡티와 유사해 초기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다. 그러나 겨울철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피부장벽과 면역력이 악화되기 쉬운 시점에서, 사마귀와 같은 피부과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편평사마귀 성지를 찾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부위별 치료를 구분하지 않으며, 사용 횟수와 기간에 제한 없이 각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병원 관계자는 개인별 피부 회복 속도에 맞춰 시술 간격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바이러스 특성상 재발 가능성이 있는 사마귀의 관리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치료는 일률적인 매뉴얼 방식이 아니라, 환자의 피부 특성에 맞춰 세심하게 진행된다.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쌓은 의료진이 각 환자의 피부 두께, 민감도, 혈관 구조 등을 면밀히 평가해 개인별 치료 계획을 세운다. 시술 과정에서 담당 의료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하는 책임 진료 시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미단시티 개발 지연과 이에 따른 학교 설립 일정 차질을 문제 삼으며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한 의원은 22일 인천도시공사와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미단시티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미단시티 개발 정상화와 (가칭) 미단초·중 통합학교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미단시티는 이미 주민이 거주하고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생활 공간”이라며 “개발이 답보 상태라는 이유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학교 설립 일정까지 흔들리는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의원이 내건 피켓에는 ‘미단시티 개발 즉시 정상화하라’, ‘학교 설립 일정 차질, 인천도시공사 책임이다’, ‘미단초·중 통합학교 착공 연기 이유는 개발 답보다’, ‘공기업이라면 공공의 책임부터 이행하라’ 등의 문구가 적혔다. 한 의원은 “학교는 개발이 모두 끝난 뒤에 따라오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라며 “학교가 있어야 아이가 오고, 아이가 있어야 지역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발은 멈춘 채 그 부담을 주민과 아이들에게 떠넘기는 방식은 결코 정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중앙투자심사 승인 이후 4년 이내 착공이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의 과실 사고는 단순한 교통사고 이상의 엄중한 형사 처벌 대상으로 분류된다. 교통약자인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지만, 운전자 입장에서는 찰나의 부주의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치명적인 위험 요소가 된 것도 사실이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어린이보호구역사고 발생 시 직면하게 될 핵심적인 쟁점들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많은 운전자가 “천천히 달리기만 하면 어린이보호구역사고가 나더라도 큰 문제가 없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법원의 판결 사례를 분석해보면 속도 준수 여부는 전체 과실 판단의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법은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 안전에 유의해야 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는데, 그 의무는 단순히 속도를 지키는 것을 넘어, 어린이의 돌발 행동까지 예견하고 대비할 것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운전자가 규정 속도 이하로 주행했더라도 ‘전방 주시 태만’이나 ‘제동 장치 조작 미숙’이 인정되면 형사 처벌을 면하기 어렵다. 법원은 운전자가 해당 구역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곳에
삼성생명이 치매보험 상품 구조를 특허로 등록하면서, 보험업계에서 배타적 사용권 제도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손해보험업계는 배타적 사용권으로 한 차례 제한된 상품 구조가 특허를 통해 장기 독점으로 전환될 수 있다며 제도 취지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특허심판원은 이달 5일 손해보험협회가 제기한 삼성생명의 ‘치매 위험군 보장을 위한 보험상품 제공 방법’ 특허에 대한 취소 신청을 기각했다. 해당 심결은 지난 6일 확정 통보됐다. 이번 사안의 쟁점은 삼성생명이 출시한 치매보험 상품에 포함된 ‘돌봄 로봇 제공 서비스’다. 삼성생명은 해당 상품에 대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지만, 이후 상품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해 별도로 특허를 출원해 등록을 완료했다.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사가 새롭게 개발한 상품이나 담보에 대해 일정 기간 우선 판매를 허용하는 제도로, 보호 기간이 종료되면 다른 보험사도 유사 상품을 출시할 수 있다. 그러나 특허가 유지될 경우 해당 구조는 약 20년간 독점적 권리를 갖게 돼, 사실상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이 무색해진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손보협회는 지난해 9월 특허
상간자위자료소송에서 증거보전 절차를 활용한 체계적 증거 수집이 승소율 향상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 개인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에만 의존했던 것과 달리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을 통해 통신사 기록, 숙박업소 투숙 명단, 카드 사용 내역 등 결정적 증거를 활용 가능하게 되면서 소송의 판도가 크게 바뀌고 있다. 증거보전은 본격적인 소송에 앞서 중요한 증거가 사라질 우려가 있을 때 법원이 미리 증거를 수집 및 보존하도록 명령하는 제도다. 상간자위자료소송의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핵심 증거들이 삭제 및 폐기될 가능성이 크다. 디지털 시대에 불륜의 흔적 대부분이 전자 기록으로 남는다는 특성에 힘입어 증거보전의 효과는 더욱 커지고 있다. 상간자위자료소송에서 증거보전 신청이 가능한 대상은 광범위하다. 통신사를 통해서는 통화 기록, 문자 메시지 내용을 확보할 수 있으며 숙박업소에서는 투숙객 명단과 결제 기록, CCTV 영상을 수집할 수 있다. 다만 신청이 모두 인용되는 것은 아니다. 신청인은 보전의 필요성과 소명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증거가 사라질 위험이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성공적인 증거보전을 위해서는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먼저 이미 확보한 기초 자료를
현대에 이르러 탈모를 일으키는 요인들은 스트레스나 환경 호르몬 등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은 유전력이다. 특히, 유전성 탈모는 아직까지도 완치가 가능한 확실한 치료제가 없어 탈모 환자들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모든모의원 이선용 대표원장은 “유전성 탈모로 인해 이미 탈락해 버린 모발은 다시 자라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탈모가 의심된다면 즉시 진단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여 더 이상 모발이 빠지지 않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탈모약 복용과 일상 생활 습관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추거나 모발의 탈락을 최대한 막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치료시기가 늦어 이미 탈모가 상당히 되었다면 탈모약을 먹어도 외관상 변화가 없다보니 큰 효과가 없다고 느껴질 수 있고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오는 좌절감으로 인해 환자의 심리적 고통이 더 커질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절개 대량 모발이식을 해결책으로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선용 원장은 “특히, 고질적으로 탈모를 겪고 있는 중장년층 환자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환경호르몬의 영향으로 젊은 층에서도 M
영하로 떨어진 날씨가 이어지면 몸은 자연스럽게 움츠러든다. 두꺼운 옷으로 체온을 지키지만 정작 몸속 균형은 쉽게 흔들릴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피로가 누적되고 면역 반응이 약해지기 쉬워 평소 잠잠하던 질환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 시기에 갑작스러운 통증과 피부 이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대상포진을 한 번쯤 떠올려볼 필요가 있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앓은 뒤 몸속에 남아 있던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평소에는 신경절에 숨어 있다가 면역 상태가 떨어질 때 활동을 시작하는데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은 그 조건이 되기 쉽다. 추위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고 신체 긴장이 지속되면 피로 회복이 더뎌지고 그 틈을 타 신경을 따라 통증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초기에는 피부 변화보다 통증이 앞서는 경우가 많다. 특정 부위가 이유 없이 쑤시거나 찌르는 듯 아프고 옷이 스치기만 해도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띠 모양의 발진이나 물집이 한쪽으로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때 대상포진임을 인지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통증만 있는 초기 단계에서는 단순 근육통이나 신경통으로 여기고 넘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여 국내 유통업계는 붉은 말의 해 특수를 누리기 위해 분주하다. 상품 패키지부터 각종 판촉물, 쇼핑몰 장식까지 말을 등장시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과자와 빵, 주류,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 펼쳐진 말 이미지 덕분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거의 모두가 붉은 말이 주는 좋은 기운을 어렵지 않게 누리는 중이다. 지금은 이미지 향유만이 아니라 실제로 승마를 즐기고자 하면 ‘말타’라는 앱을 이용해 누구나 가까운 승마장의 시설, 코치, 말의 상태 등을 확인해 예약, 체험할 수 있는 시대이다. 10~20분 체험은 3~4만 원에도 가능하다. 그러나 과거의 말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과 귀족의 전유물이었다. 최고 권력자의 정통성과 위대함을 강조하기 위해 하늘이 내린 ‘천마’, ‘신마’ 같은 영험한 말을 결부시킨 것은 거의 클리셰에 가깝다. 고대 무덤의 벽화나 중세 회화에서도 왕이나 장수, 관리들이 말을 타고 행차하고, 전투하고 사냥하는 장면은 익숙한데 평범한 백성들이 말을 타는 모습은 볼 수가 없다. 조선시대 말 한 필 가격이 노비 2~3명과 비슷했다는 기록만 보아도 아무나 말을 소유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짐작하게 한다. 소수의 지배층만이 말을 소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공식품 물가안정을 위해 22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주요 식품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가공식품 물가 부담 완화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식품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가공식품 가격 동향과 원가 부담 요인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한 업계의 자발적 협력 방안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였다.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설 명절을 앞둔 가공식품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 협력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공사는 지난해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경영 실현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있는 농어촌 구현 ▲국민과 함께 투명 소통경영 실현을 3대 ESG 목표로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E) 분야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해 155개 지구에서 159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운영하며 연간 약 46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아울러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84MW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설을 보급해 탄소 중립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사회(S) 분야
■ 고위공무원(전보) ▲ 김수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이 그랜드 오픈 1주년을 맞아 '1주년 GRAND OPEN' 가전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일정은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1차 행사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2차 행사는 2월 9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다. 고객들은 매장 상담 예약 서비스를 이용 시, 기다림 없이 전문가의 1:1 맞춤 솔루션을 편안한 전용 공간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기준 충청 및 대전권 백화점에 입점한 LG전자 베스트샵 중 유일하게 진행되는 오픈 기념 가전 행사로, 기본 할인 혜택에 더한 추가 할인혜택, 다품목 동시 구매 시 최대 750만원 혜택, 상품권 증정 및 웨딩고객 및 입주고객 특별 추가 할인 등 지역 고객들에게 혜택을 전한다. 그랜드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본 할인 외에도 행사점 전용 추가 할인을 적용, 더 좋은 조건으로 최신 가전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그니처 및 일부 상품을 제외한 가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여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행사 기간 중 고객 맞춤 혜택도 진행된다. '웨딩 가전 특별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