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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와이프 "공통관심사로 주변에 많아"과연...어떻길래?

오피스 와이프"주변에 의외로 많아~"

'오피스 와이프''오피스 와이프'와 '오피스 허스번드'는 직장 내에서 배우자보다 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성 동료를 일컫는 신조어로 이성적인 감정은 없으나 친하게 지내는 동료를 말한다.1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직장인 654명을 대상으로 '오피스 와이프·허스번드 실태'에 대해조사했으며, 전체 직장인 중 29.7%가 '있다'고 답했다며 결과를 발표했다.'오피스 와이프·허스번드'가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기혼 직장인(40.2%)이 미혼 직장인(24.2%)보다 많았다.'동료 직원의 '오피스 와이프·허스번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오피스 와이프·허스번드'가 없는 직장인들은 '나쁜 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관계'(25.9%), '지나치게 사적인 관계로 보여 불쾌하다'(23.7%) 등의 순으로 답했다. 반면 오피스 와이프·허즈번드가 있다는 직장인 중에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관계’(48.5%)라거나 ‘회사에서 만난 친구’(33.5%)라는 답변이 높았다.만약 배우자나 연인에게 오피스 와이프/허즈번드가 있다면 어떻겠는가 조사한 결과에서도 ‘기분 나쁠 것 같다’는 답변이 전체 응답자 중 35.3%로 가장 높았다.오피스 와이

국악신동 송소희 등장에...CF 떠들석~하네~대박!!

국악신동 송소희 국악계의 아이돌?

사진 : 송소희/ KT CF 영상 캡처'송소희' 국악신동최근 한 통신사 광고에 등장한 송소희가 탁월한 노래 실력과 빼어난 미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송소희는 ‘국악 신동’으로 불리는 재원으로 알려져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송소희는 1997년 생으로 현재 호서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다섯 살 때부터 국악과 시조 등에서 남다른 소질을 보인 송소희는 지난 2008년 KBS ‘전국 노래자랑’ 연말 결선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번 통신사 광고에서 송소희는 귀여운 외모에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으며, 또한 KBS 2TV `남자의 자격`, MBC `사랑이다Q`,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송소희를 본 네티즌들은 “송소희, 너무 귀여워요” “송소희, 요새 CF에서 자주 보는데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너무 귀요미더라고요” “송소희, 국악 신동이라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송소희 양 재능이 뛰어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실력 갈고 닦아서 더 훌륭한 사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많이 본 뉴스]믿고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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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농업인단체장 초청 신년 간담회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3일 오전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경기도 수원시)에서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업무 계획 공유 및 농업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농업인단체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소속 22개 단체, 한국종합농업인단체협의회 6개 단체, 농민의 길 소속 8개 단체, 품목별 7개 단체 등 40여 단체장이 참석했다.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과 본청 실·국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농촌진흥청이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네 가지 과제를 설명하고, 기관과 농업인 단체의 공감대를 높였다. 네 가지 과제는 △현장 중심의 농업·농촌 현안 해결 △국가전략 미래 신산업으로 농업 육성 뒷받침 △균형성장과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케이(K)-농업기술 확산 및 수출지원 강화이다. 아울러 각 농업인단체의 분야별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과 연구·기술지원 수요를 모색했다. 이승돈 청장은 “올해 농촌진흥청은 첨단기술을 융합한 농업과학기술을 통해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와 같은 실질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농업인단체의 협력과 참여는 농업 혁신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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