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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우 실용화재단 제3기 노조위원장 선출

“재단 성공적인 미션달성 핵심역할 수행 최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노동조합 제3기 노조위원장에 김관우 책임연구원(스마트농업본부 농기계검정팀)이 선출됐다.


재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12일 양일간 재단 투표장 및 김제 종자산업진흥센터 등 에서 재단 노동조합 제3기 노조위원장 선거를 실시, 전체 조합원 178명 중 150명이 투표, 56%인 84표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관우 당선인은 "언제나 조합원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하나 된 노동조합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상시적인 소통과 파트너십을 통해 재단의 성공적인 미션달성에 핵심역할을 할 수 있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당선 포부를 천명했다.


박철웅 이사장은 “앞으로 재단의 중요한 모든 일들을 신임 김관우 위원장을 비롯 제3기 노조위원들과 면밀히 상의하여 무리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 노동조합은 3월전 조직을 정비한 후 제3기 노동조합 정식출범을 계획하고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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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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