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은 2월 18일 서울 성북구 칸 스튜디오에서 ‘경찰과 도둑’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연예인이 ‘경찰’ 역할을, 일반인이 ‘도둑’ 역할을 맡아 직접 뛰고 쫓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민경을 비롯해 리센느, 미남재형, 레디, 윤비, 나다, 김민아, 이근호, 백지훈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뛰고 전략을 세우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했으며, 일부 일반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몸을 쓰며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브랜드 행사라기보다 하나의 콘텐츠를 체험한 느낌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이 같은 액티비티 기반 오프라인 마케팅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그간 업계가 온라인 광고 집행과 가격 프로모션 중심의 커머스 전략에 집중해 왔다면, 익스트림은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제품의 기능성을 설명하는 대신, 브랜드가 지향하는 ‘움직임’과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이번
보험 리크루팅 플랫폼 ‘셀프플래너’가 건축, AIoT,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박람회와 전시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보험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잇는 융합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보험 업계가 더 이상 단독으로 움직이지 않고 헬스케어•부동산•라이프스타일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가운데 셀프플래너는 현장 전시 참여와 파트너십을 결합한 전략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셀프플래너는 최근 서울건축박람회, AIoT 국제전시회,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박람회(KHF 2025) 등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예비 설계사와 현직 설계사 그리고 각 산업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앱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보험설계사 시험 신청, 회원가입 체험, 보장분석 리포트 제공, 1:1 멘토링 신청 등 핵심 기능 시연과 함께 건축•주거, AIoT, 헬스케어 영역과 연계 가능한 보험•라이프케어 시나리오를 제안해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셀프플래너는 파트너사에게는 리크루팅과 보험 수수료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사용자에게는 건강•주거•자산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라이프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보험 데이터와 설계 인프라를 파트너
프리미엄 헤어 홈케어 브랜드 르비에메르(LEVIEMER)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강동구청에 바디로션 5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건조한 계절 피부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바디로션은 강동구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르비에메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동구청장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르비에메르는 살롱 기반의 전문 헤어 홈케어 브랜드로, 제품력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또한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주)오토글로벌(대표 정명훈)의 하이루프 브랜드 JS리무진이 2월 한정으로 ‘올해의 컬러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색채 전문 기관 Pantone이 2026 올해의 컬러로 발표한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를 프로모션 콘셉트로 삼아, 2월 한정으로 5대 한정 구성을 선보인다. JS리무진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와 도시 경관을 통해 강한 색채 자극이 반복되는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찾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팬톤이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클라우드 댄서가 이러한 흐름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프로모션 라인업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댄서는 크림빛 화이트 계열로, 화려함보다는 여백·안정·심리적 완화를 상징하는 색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실내 JS 1.0 베이지는 기존 고객 선호도가 높아 유지한 구성이다. 클라우드 댄서가 가진 차분한 화이트 톤과 베이지의 따뜻한 톤이 대비를 과하게 만들지 않아,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 차량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실내에 JS 1.0 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전체 톤을 부드럽게 맞춘 구성을 갖췄다. 관계자는 “화이트 계열 외관과
독일의 독보적 프리미엄 슬립테크 브랜드 ‘포렌(POREN)’이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더현대 서울’ 5층에서 대규모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토어는 ‘POREN Sleep Lab(포렌 숙면연구소)’라는 타이틀 아래, 제품 전시를 넘어 숙면 과학을 탐구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주력 전시품은 전 제품 ‘독일 인체공학 인증(IGR)’을 획득한 베개 카테고리 제품들이며, 그 중에서도 오리지널 슬립테크의 정수인 ‘에코플루피 경추베개’가 단연 돋보인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목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특화돼 있다. 이와 함께 온도 조절에 특화된 플렉스썸 밸런스 경추베개, 사이드 쉐입 베개, 포렌 시그니처 친환경 소재로 만든 에코플루피 이불 등의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숙면연구소’에서는 고객 개개인의 수면 패턴과 고민에 대해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상 후 목과 어깨의 뻐근함 ▲수면 중 심한 뒤척임 ▲평소 땀과 열이 많아 깊은 잠에 들지 못하는 경우 등 일상적인 수면 불편 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본인에게 가장
국내후원단체 국가공헌협회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손잡고 경제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환자를 위한 의료소모품 및 돌봄 용품 지원 프로그램인 ‘위로박스’ 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아 필수 의료 용품 구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위소득 100% 이하 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품목은 기저귀, 물티슈, 매트 등 기초 돌봄 용품부터 사설 구급차 이송비와 중환자실 소모품까지 폭넓게 포함되어, 환자들이 오직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특히 독거노인이나 가족의 지원을 받기 힘든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원을 받은 한 환자는 “치료비 외에도 소모품 비용이 만만치 않아 걱정이 컸는데, 따뜻한 도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를 전했으며, 병원 측 관계자 또한 이러한 맞춤형 지원이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건강한 사회 복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발굴하
스위치온이 단백질쉐이크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아몬드맛, 말차맛, 초코맛으로, 기존 곡물맛 단백질쉐이크 이후 선보이는 확장 라인업이다. 브랜드 측은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스위치온 관계자는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는 올리브영 입점 이후 빠르게 소진되며 문의가 이어지고 재입고가 반복되는 과정에서, 간편 섭취가 가능한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 일상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스위치온은 이러한 흐름을 신제품 기획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신제품 3종은 기존 파우치 형태 제품의 간편한 섭취 방식과 휴대성을 그대로 유지했다. 여기에 아몬드, 말차, 초코 등 익숙한 맛을 더해 상황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랜드는 맛의 다양성이 꾸준한 단백질 섭취를 통한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있다.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이번 라인업 확장의 출발점이 됐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선택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60대 이상 노년층의 피해 비율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하거나 자녀·지인을 가장해 심리적 불안을 자극하는 수법이 반복되면서, 고령층이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단순한 주의 환기만으로는 피해를 막기 어려운 상황에서, 금융사기 피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보이스피싱은 단순한 사기가 아니라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다. 피해가 발생시 수사와 형사 절차가 동시에 병행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피해금이 여러 계좌로 분산되는 경우가 많아 대응이 늦어질수록 회복 가능성은 급격히 낮아진다. 실제로 보이스피싱 피해는 금융사기 형사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피해 발생시 초기 대응 방식이 사건의 향방에 큰 영향을 미친다. 피해가 발생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금융기관을 통한 계좌 지급정지 요청이다. 즉시 지급정지를 통해 추가 자금 이동을 차단한 뒤, 보이스피싱 신고 절차에 따라 경찰에 신고해 수사가 개시되도록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피해금 추적과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어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다.
모발 및 두피환경을 동시에 케어하는 ‘아보트정’이 7차 판매분을 모두 소진하며 8차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아보트정은 산화아연, 판토텐산, 아누카사과를 핵심 성분으로 코르티솔 환경, 체내 영양, 항산화 3축을 기반으로 모발 및 두피 환경을 입체적으로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L-시스틴과 BCAA 아미노산 복합체, 비오틴을 공급하여 모근 강화와 모발 구성 영양을 동시에 보완했으며, 검정콩추출분말, 맥주효모, 치커리식이섬유 등 프리미엄 자연 유래 성분을 배합해 영양 밸런스를 최적화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인기 속에 아보트정은 이미 수차례 완판을 기록하며 이번에 8차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초기 출시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는데, 아보트정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제품 품질과 공급 안정성 유지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기섭 전 진천군수는 자신의 저서 ‘벽을 뚫어 길을 내다’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중앙행정 30년과 진천군수로서의 10년을 담아낸 기록으로, 공직자의 삶과 지방행정의 성과를 총체적으로 정리한 의미 있는 저작이다. 송 전 군수는 서문에서 “행정은 제도와 예산으로 움직이지만, 그 끝에는 늘 사람의 삶이 있어야 한다”며 헌법 제10조의 가치를 기준으로 걸어온 40년 공직 생활을 회고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인 송기섭 전 진천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10년 연속 인구 증가율 충북 1위, 1조 원 규모 투자 유치, 전국 최상위권 GRDP 달성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책에는 △진천형 통합 돌봄 사업 △K-푸드밸리 조성 △K-SOLAR CITY 구축 △수도권 광역 철도망 유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례가 담겨 있다. 특히 진천형 통합 돌봄 사업은 APEC 회의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받았다. 송 전 군수는 국토교통부에서 30년간 근무하며 국가 균형발전과 공간정책을 설계했고, 진천군수로서 3선 동안 지역 발전을 이끌며 △산업단지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농업 경쟁력 강화 △복지·교육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