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요리전문 이자카야 브랜드 ‘오호리준’이 26년 업종변경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호리준 브랜드는 큐슈지역 후쿠오카지역의 재일교포요리를 한우로 풀어가는 브랜드로 2024년과 2025년 한국의 미슐랭가이드라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 2년 연속 선정된 브랜드이다. 현재 오호리준은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명란 모츠나베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의 사케 그리고 몰트위스키 하이볼, 증류주인 화요, 에비스생맥주 등을 함께 페어링해서 제공한다. 업체 측은 단순 업종전환 변경 창업은 합리적인 금액으로 운영중인 업장의 형태와 구조만 맞으면 교육 후 바로 오픈이 가능하며, 대전 충청, 부산 경남지역에는 특별 프로모션과 무이자 대출 및 협약된 금융기관을 통하여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호리준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이자카야 술집 창업의 가장 큰 문제는 불경기라고 저가경쟁, 미끼 저가 생맥주판매, 저가 음식판매, 대형평수, 매출만 높고 마진이 적은 구조 등 본점이 없는 브랜드와 인테리어 비용만 많이 지출하고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브랜드, 큰 평수만 가능하다거나 레시피없이 그냥 원팩으로 다가능하다는 브랜드 및 풀오토로 얼마를 번다는 브랜드는 꼼꼼하게 살
비상교육의 대표 수학 문제집 ‘개념+유형’이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와 협업해 학원•공부방 선생님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비상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개념+유형 X 링티’ 플러스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강의와 반복 설명 등으로 높은 피로도를 겪는 학원•공부방 선생님의 수업 환경에 공감하고 컨디션 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수업 컨디션 체크’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수업 환경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개념+유형 교사용 교재 ▲목 진정을 돕는 링티 ‘테라티’ ▲콜라보 전용 워터북 보틀로 구성된 ‘수업 응원 패키지’를 증정한다. 특히 ‘개념+유형’은 2002년 출시 이후 누적 4,300만 권 이상 판매된 초•중•고 수학 베스트셀러로, 개념 이해 중심의 개념편과 문제 풀이 중심의 유형편을 한 권에 구성해 효율적인 수업 운영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링티 ‘테라티’는 강의•상담 등 음성 사용이 많은 직군을 중심으로 목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댓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수업 중 ‘플러스가 필요했던 순간’을
켐마트코리아의 원목마루 브랜드 노바마루(NOVA)가 최근 열린 코리아빌드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노바마루 측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노바마루가 오랜 기간 지켜온 ▲친환경 ▲건강 중심의 제조 철학을 공간 전체로 구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시’로 업계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노바마루는 국내 유일 원목마루 제조사이자 국내 최초 황토풀(접착제) 개발 기업으로, 이번 코리아빌드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과 브랜드 정체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제품 나열 중심의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Nature)을 핵심 콘셉트로 한 공간 연출을 선보였다. 노바마루 부스는 전시장 내에서 자연의 질감과 결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공간 구성으로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스토리와 메시지가 관람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돼, 관람객이 단순히 ‘보는 전시’를 넘어 직접 경험하는 전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노바마루 관계자는 “현장을 찾은 인테리어 및 건축 관계자들은 ‘제품보다 브랜드 철학이 먼저 전달되는 부스’, ‘원목마루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보여준 전시’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강화군이 송해면 다송천에서 발생한 물고기 집단 폐사 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다송천 어류 집단폐사 역학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23일 용역 수행기관인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조사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다송천과 목숙천 일대를 대상으로 하천 수질 상태와 하상 퇴적물, 인근 산업단지의 영향, 어류 및 수서생물의 생태 상태 등을 종합 분석해 폐사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배출수와 우수·오수관로 등 오염 가능 지점을 포함해 오염물질의 발생 지점과 이동 경로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원인 조사와 함께 후속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하점산업단지 내 배수관로 정비 설계에 착수해 노후 배관과 우·오수 분리 상태를 전수 점검하고 있으며, 9일부터는 사고 구간과 인근 하천에 대한 준설 작업을 실시해 오염 가능성이 있는 퇴적물을 제거하고 있다. 아울러 관계기관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고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남지 않도록 끝까지 원인을 규명하겠다”며 “불법 배출이나 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난해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인천광역시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천원정책’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행정을 병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전문가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를 병행했으며, 소통·협력 강화와 AI·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요소를 중점 반영했다. 평가는 광역·시·군·구 4개 평가군으로 나눠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혁신의 핵심은 이른바 ‘천원정책’ 시리즈다. 주거·교통·문화·물류·식비 등 5대 생활 분야에서 공공서비스 비용을 낮추는 구조로 설계됐다. 천원주택, i 바다패스, 천원 문화티켓, 천원택배, 천원의 아침밥 등이 대표 사업이다. 단순한 가격 인하를 넘어 공공이 직접 개입해 생활비 구조를 조정하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청년·신혼부부 대상 임대주택 지원은 신청 및 계약률 상승으로 이어졌고, i 바다패스는 섬 지역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며 여객선 이용객 증가 성과를 냈다. 문화·물류·급
국립인천대학교 코퍼스연구소(소장 정채관)가 지난 20일 아시아태평양언어문화교육학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언어·문화·교육 분야의 학문 연구와 국제 교류를 공동으로 촉진하고, 인적·물적 자원과 학술정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핵심은 학술정보 교류와 공동 연구·개발이다.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 학술행사 기획이 협력 범위에 포함됐으며, 연구 성과가 현장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연구 과제의 공동 발굴과 기획·제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교재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 공유, 연구자 인적 교류 확대도 협약 내용에 담겼다. 아울러 연구·교육에 필요한 시설과 기자재를 상호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협력의 실무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태평양 권역에서 언어와 문화,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단일 기관이 수행하기 어려운 연구·교육 과제를 공동 설계하고, 학술행사와 네트워크를 통해 논의를 확장함으로써 연구자 간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다. 정채관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
LG전자 베스트샵 현대 판교점이 새단장 그랜드 오픈 기념 가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2월 21일부터 28일까지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1차 행사 3월 1일부터 15일, 2차 행사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다. LG전자 베스트샵 현대 판교점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본할인 혜택에 새단장 오픈점 추가할인 혜택, △현대백화점 상품권 및 모바일 상품권 증정, △다품목 구매 혜택, △웨딩/입주/이사가전 고객 특별 추가할인 등 다채로운 가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새단장 오픈 기념으로 행사 기본할인에 더해 오픈점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3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간별 최대 12.5%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다품목 동시 구매 시에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품목은 올레드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등 주요 25개 가전이며, 2품목 이상 구매 시 최대 7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전 관리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LG전자 구독’ 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구독 신청 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계약 기간 내 무상 A/S(고객 과실 제외)와 전문가의 주기적인 케
인천시의회 임춘원 의원(국·남동1)이 송도 공공하수처리시설 3단계 증설사업(약 1천600억원 규모) 입찰 과정과 관련해 경쟁 구조 및 지역기업 참여 실효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최근 발주된 해당 사업은 1차 입찰에서 단 1개 컨소시엄만 참여하면서 유찰됐다. 현재 2차 입찰 공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임 의원에 따르면 당초 경쟁 관계에 있던 일부 대형 건설사들이 공동 수급 형태로 참여하면서 사실상 단독 입찰 구조가 형성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방식이 공법 및 가격 경쟁을 제한하고, 가격 산정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컨소시엄 구성 과정에서 인천지역 업체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그쳤다는 점도 도마에 올랐다. 일부 지역 업체가 초기 협의 단계에서 배제되거나, 실제 시공·기술 참여와 무관한 소규모 지분 참여에 머물렀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역기업 참여 확대’라는 제도 취지가 충분히 구현됐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10% 이상
최근 고금리 기조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개인회생 및 개인파산 상담이 증가하는 추세다. 자영업 매출 감소, 구조조정, 투자 손실, 질병 치료비 등 예상치 못한 변수로 채무가 급증하면서 정상적인 상환이 어려워진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연체가 장기화될 경우 급여 및 통장 압류, 카드 사용 정지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발생하면서 개인회생 절차나 개인파산 면책 제도를 검토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개인회생은 일정한 소득이 있는 채무자가 법원에 신청해 인가를 받은 뒤 3년에서 5년간 변제계획을 성실히 이행하면 남은 채무를 탕감받을 수 있는 제도다. 무담보 채무 5억 원 이하, 담보부 채무 10억 원 이하가 대상이며, 개인회생 자격 요건의 핵심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수입 가능성’이다. 또한 모든 소득을 변제에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 정한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가용소득 범위 내에서 변제금이 산정돼 제도권 안에서 현실적인 채무 정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개인회생 절차가 개시되면 채권자의 추심 행위는 중단되고 진행 중인 압류 역시 정지되거나 해제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이후 인가 결정을 받아 변제를 완료하면 면책 결정을 통해 채무가 정리된다. 파산
1851년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고효능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키엘(Kiehl’s)이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광채를 선사하는 신제품 ‘NEW 콜라겐 UV 선세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콜라겐 UV 선세럼’은 200만 콜라겐 함유 포뮬라가 선사하는 콜라겐 UV 디펜스가 특징이다. SPF 50+, PA++++의 강력한 차단력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함과 동시에, 피부 광채와 탱탱함을 끌어올려 최적의 피부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촉촉한 세럼핏 텍스처가 가볍게 밀착되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이른바 ‘화잘먹’ 프렙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키엘은 2월 23일, SSG닷컴과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신제품을 선출시하며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SSG닷컴의 ‘시그니처 브랜드’ 뷰티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키엘은, 23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 ‘콜라겐 UV 선세럼’을 오직 SSG닷컴 고객만을 위한 단독 구성과 특별 혜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3일(월) 단 하루, 신제품 선세럼 50ml 구매 시 ▲20ml 추가 증정 ▲한정판 파우치 ▲SSG 3천 원 상품권 증정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