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6.6℃
  • 박무서울 4.2℃
  • 맑음대전 4.1℃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5.9℃
  • 흐림강화 2.5℃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낙농

서울우유, 2-4급 인사 발령(1. 9일자)

[인사] 서울우유협동조합 2, 3, 4급 

▲ 오승호 치즈사업본부장 ▲ 김종열 경영지원본부장 ▲ 오상목 면·영남영업본부장 ▲ 이병학 영남영업본부장 ▲ 염태원 강남영업본부장 ▲ 정길용 특수영업본부장 ▲ 윤석배 안산공장장 ▲ 곽길영 용인공장장 ▲ 백일승 양주공장장 ▲ 홍영남 거창공장장 ▲ 편석봉 생산지원본부장 ▲ 정대학 전략기술본부장 ▲ 고석종 집유검사본부장 ▲ 임기준 낙농지원본부장 ▲ 최영수 치즈2지점장 ▲ 이언호 치즈마케팅팀장 ▲ 정하민 광고홍보실장 ▲ 김동기 구매팀장 ▲ 최승열 인사팀장 ▲ 한홍수 동부지점장 ▲ 이병홍 급식영업팀장 ▲ 배상훈 북부지점장 ▲ 김창현 노무후생팀장 ▲ 이광옥 고객지원부장 ▲ 박병건 충청지점장 ▲ 곽성우 가정전략팀장 ▲ 최강훈 할인점영업팀장 ▲ 오승섭 강원지점장

▲ 김일형 SSM영업팀장 ▲ 이영석 SCM팀장 ▲ 이현덕 용인공장지원팀장 ▲ 배형진 기술팀장 ▲ 양민종 안산공장혁신팀장 ▲ 전광식 양주공장혁신팀장 ▲ 김성준 기술지원팀장 ▲ 한창옥 용인공장혁신팀장 ▲ 장학주 낙농지원팀장 ▲ 박천경 낙농컨설팅팀장 ▲ 최승호 집유지원팀장 ▲ 김숙영 신용교육팀장 ▲ 김도완 기호식품연구팀장 ▲ 오남수 응용연구팀장 (이상 1월 9일자)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