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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국산 우유 얼음으로 만든 눈송이 우유빙수 맛보세요!

우유자조금-파리바게뜨 우유빙수 프로모션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정렬)와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대표이사 조상호, 국가고객만족도 1위)가 ‘우유빙수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해피포인트 앱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우유 비수기인 여름, 우유소비에 소극적인 도시 아이들과 젊은 층에게 우유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신촌 유플렉스 스타광장에서 실시된 이벤트에서 파리바게뜨는 해피포인트 앱 고객을 대상으로 우유 얼음을 갈아 만든 우유빙수를 시식하고 한 겨울을 연상시키는 카페 공간을 마련해 재미와 휴식을 제공했다. 또 오전에는 미니 목장을 연출, 시민들이 송아지에게 직접 우유를 먹이는 ‘도심 속 목장 체험’ 시간도 가졌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11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행복한 우유협약식’ 체결을 통해 2020년까지 연간 우유사용량을 현재대비 100%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복한 우유협약식’을 실천하는 파리바게뜨의 첫 번째 움직임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우유빙수 판매수익금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 우유보내기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눈송이 우유빙수’는 우유얼음을 한 겹 한 겹 얇게 갈아 만든 파리바게뜨의 야심작이다. 켜켜이 쌓인 페스츄리 같은 우유 얼음이 눈송이처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유빙수를 통해 우유간식을 접하는 소비자와 우유를 생산하는 낙농가, 그리고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우유보내기 사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독려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눈송이 우유빙수가 여름철에 즐기는 맛있고 건강한 우유간식의 대표 주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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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뒤집다”… 한돈자조금, ‘세계적 식재료 한돈’ 캠페인 본격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8일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의 프리런칭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으로 소비되던 한돈을 세계적 식재료로 재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숙함에 가려진 가치를 다시 보게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에는 2026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한다. 영상은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며, 이후 다양한 요리 장면을 통해 한돈의 풍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설명을 최소화하고 여운을 남기는 티저 형식으로 구성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프리런칭과 본편 2편을 포함한 총 3편으로 운영된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 식재료로서의 경쟁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한돈자조금은 캠페인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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