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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육우협, 김종태 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손정렬 회장, “우유수급대책 마련 의정활동에 감사”-

 

한국낙농육우협회 손정렬 회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하여, 김종태 국회의원(경북 상주시, 새누리당)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손정렬 회장은 김종태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지난해 의원님의 의정활동으로 한·호주, 캐나다 FTA 축산대책 관련 여·야·정 합의 시 낙농대책 반영, 군납우유 총량 현행유지 등이 정책으로 반영되었다”, “올해 국감에서도 우유수급대책으로 학교우유급식 확대, 의경우유 급식 전면 실시 등을 제기하여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종태 의원은 “FTA와 우유수급 문제로 낙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정부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본다”라고 밝히고, “극빈국 등 분유 지원을 통한 재고분유 시장 격리, 학교우유급식 확대, 의경 우유급식 전면실시가 정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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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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