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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도심에서 즐기는 ‘한우 숯불구이 축제!’

한우자조금·한우협회, 11월 1~4일 성동구 살곶이 체육공원서 개최
1(1 등급 이상)+1(1인분 기준 200g)+1(1만원대)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저렴하게 한우 구입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와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가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을 맞이하여 1일 서울 성동구 소재의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한우 숯불구이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1월 4일까지 열리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한우 숯불구이 축제’는  전국의 10만 한우농가가 조성한 한우자조금에서 행사 경비를 지원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한우 숯불구이 축제 현장에서 한우를 숯불구이로 맛볼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를 구입할 수 있는 실속있는 행사이다. (상차림 비용 3,000원은 별도) 축제 기간 동안은 4개의 판매업소(갈비구락부, 완주협동조합, 마장축산물시장우육협회(주)태우그린푸드, ㈜포천한우백년)가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품목은 100g당 구이류(등심 1등급 5,600원, 1+등급 6,800원, 1++등급 7,700원, 채끝 1등급 6,200원, 1+등급 7,100원, 1++등급 8,000원),  불고기(우둔, 설도, 앞다리 1등급 2,700원, 1+등급 3,000원, 1++등급 3,200원), 국거리(목심, 사태 1등급 2,600원, 1+등급 2,900원, 1++등급 3,200원), 스테이크(보섭살, 꾸리살 1등급 3,100원, 1+등급 3,500원, 1++등급 4,000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OX퀴즈, 고리걸기, 룰렛 이벤트, 부위별 다트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 부위별 한우세트 경매 및 한우 럭키박스 구입 등도 가능하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들도 시선을 끈다. 한양대학교 동아리 공연, 인근지역 단체 학원의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고, 축하공연으로는 가수 임주리, 뮤지컬 싱어즈, 에클레시아 등 매일 축하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한우 구매자들 대상으로도 보너스 경품의 기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구매 영수증을 통한 인형뽑기 이벤트와  캐리커쳐 그림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 구입 고객 대상으로는 즉석 구이존에서 백종원 레시피를 활용한 즉석 스테이크 요리를 제공한다. 


이밖에도‘한우 회식지원’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화)까지 ‘한우 114’ 홈페이지(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으며, 평소 한우 회식을 원하는 많은 직장인, 동호회, 동아리 모임 등 8명 이상 20명 이내 팀의 사연 신청을 받아 선정된 1,101명(1일 30개팀)에게 한우 축제현장에서 ‘2+1 회식지원’이벤트를 진행 회식팀 1인당 200g 구매시, 100g을 추가 지원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민경천 위원장은 “올해 제10회 째를 맞은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이해 1(1등급 이상) + 1(1인분 기준 200g) + 1(1만원대) 숯불구이 행사에 많은 참여와 함께 직장인 등을 위한 회식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면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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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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