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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은 ‘더 크게, 더 높게, 더 넓게’

한우 도체중 480kg, 1++출현율 49%, 등심단면적 ㎠102.1㎠ 기록
팜스코, 경북 안동 길안유통 이우찬대표 비결 공개



한우 도체중 480kg, 1++출현율 49%, 등심단면적 102.1㎠을 기록해 ‘더 크게, 더 높게, 더 넓게’의 한우 경쟁력을 보여준 한우농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3년간 팜스코와 행복한 동행을 해온 경상북도 안동지역의 길안유통 이우찬 대표이다.

이우찬 대표의 2018년 상반기 출하된 한우거세우 85두의 성적을 살펴보면, 1++등급 이상 49% (전국평균+32%), 1+등급 이상이 85%(전국평균+25%), 도체중 480kg(전국평균 +35kg), 평균지육가격 전국평균대비 +1,100원/kg으로 두당 120만원의 높은 추가수익을 나타냈다. 


이우찬 대표는 “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항상 농가 입장에서 함께하는 팜스코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성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새로운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팜스코 이창원 축우ISM은 최근 10년간 한우산업의 변화를 비추어 앞으로의 시장상황을 예측해 볼 때 생산비의 증가로 농가의 수익성이 악화 될 것이라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농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3더 전략’에 대해 강조하였다.

3더 전략은 ‘도체중을 더 크게,  1++출현율을 더 높게, 등심단면적을 더 넓게’ 이를 통해 지육 평균가를 높이고, 판매가격을 높여 대내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앞으로의 길이라 재차 강조하며, 팜스코의 축우팀은 한우산업의 성공의 길을 위해 앞으로도 농가 사장님들과 함께 호흡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추정우 지역부장은 “더 크게, 더 높게, 더 넓게” 주제로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농장도 변해야 하지만, 고급육의 핵심 지표인 “도체중, 1+이상출현율, 등심단면적” 목표의식은 변함이 없어야만 우리 한우농가들이 지속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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