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2.5℃
  • 흐림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4.7℃
  • 구름많음고창 10.3℃
  • 흐림제주 14.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12.9℃
  • 구름많음경주시 11.3℃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농기평,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온라인 포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원장 오병석) 주관하는 ‘제26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난 10일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했으며,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활발한 질의/답변이 이뤄졌다.

 

본 포럼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전문가의 발표는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①기후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농업의 과제와 기회, ②기후위기 시대의 농업부문 추진과제, ③기후위기 시대의 축산업부문 추진과제, ④기후위기 시대의 농축산부문 탄소중립 대응방안에 대한 발표에 이어 온라인 시청자의 질의를 기반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기조발표를 진행한 서울대학교 김용환 교수는 “농업의 성공적인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자연적 탄소흡수원 관리를 통한 농산물 단위생산량당 탄소발자국 저감이 핵심”이라며, “농업의 주체인 농업인의 이해와 행동, 보상시스템이 밑받침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농기평 오병석 원장은 “이번 포럼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만큼 열린 논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 농업을 준비해 가는데 작은 실마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