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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육우자조금, 코로나백신 호송 군부대에 육우 지원

‘2021 육우와 함께 다시 일상으로 응원 릴레이 캠페인’ 일환
특전사 비호부대 찾아 국내산 소고기 육우 등심 250kg 전달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지난 15일, 코로나19 백신수송 및 호송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특전사 비호부대를 찾아 국내산 소고기 ‘육우’ 250kg을 전달했다.

 

군 장병들에게 국내산 소고기 ‘육우’는 선호되는 식재료로, 육우는 오랜 기간 군납을 통해 군장병들의 건강을 지켜왔다. 2020년에는 흑표부대에 ‘나라는 군인이 지키고, 식탁은 육우가 지킨다!’ 메시지와 육우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군인이 사랑하는 육우, 육우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메시지로 코로나19 백신호송 작전 등 범정부지원 업무에 힘쓴 비호부대 군장병들의 사기진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 

 

‘2021 우리육우와 함께 다시 일상으로 응원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특전사 비호부대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하에 군 관계자들을 만나 국내산 소고기 ‘육우’ 구이용 등심 250kg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국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을 준비할 수 있는 건 묵묵히 범정부지원 활동을 해준 군장병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육우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재료로 군인들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동시에 군 부대 응원과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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