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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사<2023.2.13기준>

□ 1급 승진
▲비서실장 한만우 ▲비축사업처장 임헌주 ▲수출전략처장 기운도

▲농식품사업처장 한순철 ▲글로벌사업처장 김광진 ▲공공급식사업처장 김준록

 

□ 2급 승진
▲재무관리처 부 김의정(교육파견) ▲정보보안기획부장 윤미

▲식량관리처 부 채종혁(교육파견) ▲식량육성팀장 강선영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한기수 ▲홍콩지사장 김현호

▲칭다오사무소장 이선우 ▲호치민지사장 조성배

▲자카르타지사장 이승훈 ▲파리지사장 남상희

 

□ 상위직위 전보
▲재무관리처장 김서령 ▲식품산업육성처장 구자성 ▲유통조성처장 서병교

▲빅데이터사업부장 김민웅 ▲채소사업부장 이윤석 ▲유통정보부장 김신호

▲양념특작부장 이재왕 ▲보관관리부장 강인구 ▲두류부장 오동환

▲수출기반부장 장정호 ▲신유통채널사업부장 정현철 ▲푸드플랜부장 정유진

▲산지유통부장 김효진 ▲광주전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변경용

 

□ 관리자 전보
▲경영지원처장 이주표 ▲수급관리처장 김창국 ▲식량관리처장 공호민

▲신유통사업처장 이문주 ▲서울경기지역본부장 노태학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안병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노윤희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손용규 ▲강원지역본부장 홍성호

▲경남지역본부장 윤도언 ▲미래사업협력부장 문영호 ▲혁신성과부장 석영지

▲경영지원부장 김석주 ▲인재지원부장 최일근 ▲노무복리부장 오창준

▲기금관리부장 손정호 ▲금융법무부장 정일권 ▲회계관리부장 김기헌

▲비축관리부장 권태화 ▲품질안전부장 홍준수 ▲수출기획부장 박군식

▲글로벌거점지원부장 오세원 ▲농임산수출부장 장서경 ▲식품수출부장 고혁성

▲신시장개척부장 고정희 ▲마케팅지원부장 송미정 ▲식품기획정보부장 박일상

▲전통식품지원부장 고광삼 ▲수산사업단장 조규선 ▲시장지원부장 이영선

▲급식지원부장 이성복 ▲온라인사업부장 이상길 ▲공공식품지원부장 공영미

▲교육지원부장 김영범 ▲교육운영부장 김상백 ▲유통연구소장 곽정화

▲화훼사업지원부장 김명수 ▲절화부장 허현행 ▲분화부장 황규종

▲서울경기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권홍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민경후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문병필 ▲부산울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김기붕

▲부산울산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조원식

 

□ 해외지사 전보
▲다롄지사장 이정석 ▲일본지역본부장 겸 도쿄지사장 윤상영

▲오사카지사장 권현주 ▲칭다오aT물류유한공사 법인장 한승희

 

□ 교육파견
▲서울대학교 윤미정 ▲국방대학교 채종혁

▲세종연구소 김의정 ▲통일교육원 정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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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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