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 흐림동두천 19.1℃
  • 구름많음강릉 17.7℃
  • 구름많음서울 21.1℃
  • 맑음대전 20.5℃
  • 흐림대구 19.9℃
  • 흐림울산 19.9℃
  • 맑음광주 20.1℃
  • 흐림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17.9℃
  • 흐림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20.0℃
  • 맑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7.7℃
  • 구름많음강진군 22.5℃
  • 흐림경주시 19.6℃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사<2025.1.31일 기준>

□ 임원 임명
▲유통이사 기운도

 

□ 1급 승진
▲수급전략처장 이윤영 ▲수출전략처장 심화섭 ▲해외사업처장 박군식 ▲공공급식사업처장 황도연 ▲농수산물온라인도매시장사업처장 이상길(교육파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장서경 ▲아세안지역본부장 김경철

 

□ 2급 승진
▲경영감사부장 양진성 ▲기획조정실 부장 조인경 ▲노무복리부장 이영선 ▲회계관리부장 조민수 ▲빅데이터사업부장 김경화 ▲채소사업부장 오성훈 ▲양념특작부장 유재혁 ▲품질안전부장 박지화 ▲미곡부장 김유진 ▲식량지원부장 이단비 ▲해외조직관리부장 최정기 ▲신선수출지원부장 권순영 ▲소비자사업부장 전민형 ▲바이어사업부장 신동희 ▲센터운영시스템부장 전명희 ▲화훼사업지원부장 박성모 ▲부산울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조영제 ▲칭다오사무소장 송봉석 ▲로스앤젤레스지사장 백유태 ▲프랑크푸르트지사장 임희영 ▲모스크바지사장 조광일

 

□ 직위 승진
▲홍보실장 고혁성 ▲재무관리처장 박향섭 ▲디지털혁신처장 김석주 ▲수급사업처장 권태화 ▲식품진흥처장 최일근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남택홍 ▲조직관리부장 이동원 ▲안전보건팀장 김기일 ▲기후변화대응부장 이광성 ▲수급정보부장 심영리 ▲보관관리부장 홍준 ▲두류부장 김성진 ▲수출정보부장 정소희 ▲가공수출부장 하정아 ▲전통식품부장 김재민 ▲푸드테크육성부장 양재성 ▲도매시장부장 김광석 ▲유통조성처 부장 이태희 ▲시장육성부장 김진애 ▲교육운영부장 남동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이지재

 

□ 관리자 전보
▲감사실장 박제형 ▲수출기반처장 김광진 ▲농산물온라인도매사업처장 김서령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고정희 ▲혁신성과부장 김준혁 ▲경영지원부장 오창준 ▲기금관리부장 정일권 ▲금융법무부장 이재왕 ▲정보보안기획부장 김의정 ▲수급기획부장 이선우 ▲수급사업부장 성국경 ▲전략작물육성부장 윤정자 ▲수출기획부장 석영지 ▲수출기업육성부장 정현철 ▲식품기업지원부장 김민호 ▲유통기획부장 손정호 ▲사업관리부장 문영호 ▲급식지원부장 채종혁 ▲시장운영부장 김민선 ▲분화부장 박정만 ▲교육지원부장 정유진 ▲서울경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공영미 ▲서울경기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김승찬 ▲충북지역본부장 강인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오세원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고광삼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이윤석 ▲제주지역본부장 조원식 ▲로스앤젤레스지사장 백유태 ▲모스크바지사장 조광일

 

□ 교육파견
▲국방대학교 이상길 ▲통일교육원 김신호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젠슨 황도 주목한 ‘삼쏘’ 문화…한돈, K-푸드 대표 메뉴로 관심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방한 소식과 함께 한국식 삼겹살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젠슨 황 CEO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이른바 ‘삼쏘(삼겹살+소주)’ 만찬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의 대표 외식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삼겹살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직접 고기를 구워 함께 나누어 먹는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해 왔다. 여기에 소주를 곁들이는 ‘삼쏘’ 문화는 직장 회식부터 가족 모임, 친구 모임까지 폭넓게 자리 잡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식문화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삼겹살과 소주를 함께 즐기는 경험이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히며 K-푸드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삼겹살 문화의 중심에는 국내산 돼지고기 브랜드인 한돈이 자리하고 있다. 한돈은 국내 농가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로 신선도와 품질, 안전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는 삼겹살 구이 문화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한돈을 즐길 수 있도록 ‘한돈인증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돈인증점은 국내산 한돈만을 사용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