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토)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11.6℃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1.6℃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8.0℃
  • 맑음제주 13.8℃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도드람, ‘2022~2023 V-리그 시상식’ 개최…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박광욱 조합장, V-리그 시상식에 축사 전하며 선수들 격려
도드람, V-리그 타이틀스폰서로 6번째 시즌을 보내며 동반성장 이어가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도드람 2022~2023 V-리그’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배구팬들의 큰 성원을 받은 ‘도드람 2022~2023 V-리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시즌 빛나는 활약을 보여준 14개 구단 선수들과 관계자를 비롯해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의 환영사에 이어 축사를 맡은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V-리그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의 맹활약을 치하하며 축하를 건넸다. 

 

이날 시상식에는 시즌 내내 대단한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시상식에 참석한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남녀 신인선수상을 시상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V-리그 신인선수상은 남녀 각각 삼성화재 배구단 김준우 선수, KGC인삼공사 배구단 최효서 선수에게 주어졌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시즌은 코로나19 격리가 해제되며 더 많은 배구팬들이 찾아주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었기에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V-리그 타이틀스폰서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한 도드람은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발전과 흥행을 위한 지원 사업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프로배구단과 협업하여 전용 상품을 제작, 판매하고 지역사회 기부 등의 사회공헌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수목원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위해 5월 18일부터 임시 휴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의 노후 전시환경 개선과 미래형 산림문화 플랫폼 조성을 위해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관람은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산림박물관에는 안동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발굴한 둘레 6.2m 규모의 느티나무를 활용한 ‘느티나무 상징목’을 비롯해 1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나이테 표본’, 국내외 주요 목재 수종을 비교할 수 있는 ‘목재 표본’ 등이 대표 전시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5개의 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자란 느티나무 상징목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징 전시물이다. 1987년 개원한 산림박물관은 국내 1호 산림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산림문화유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체험형 콘텐츠와 복합문화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 출입은 전면 통제되지만, 국립수목원의 숲길과 야외 전시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공사 전까지 관람객들이 현재 전시 공간과 유물들을 마지막으로 관람하고 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