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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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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9월 '2026 한돈런' 참가자 모집

9월 20일 미사경정공원서 개최…10km·6km 코스 3천명 선착순 접수 완주자 전원 한돈 도시락 제공…러닝·먹거리 결합 축제 마련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건강한 먹거리 한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러닝 페스티벌 '2026 한돈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26 한돈런'은 오는 9월 20일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며, 총 3,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회는 정통 러닝을 즐길 수 있는 10km 클래식 코스와 한돈을 테마로 한 6km '한돈육 시그니처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두 코스 모두 5만원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돈런 휠라 티셔츠와 한돈 굿즈 키트 등 기념품이 제공되며, 완주자에게는 고단백 영양식인 한돈 도시락이 지급된다. 행사장에서는 한도니 포토존과 베스트 한도니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열린 한돈런에는 약 3,000명이 참가해 러닝과 한돈을 접목한 이색 스포츠 행사로 관심을 모았다. 한돈자조금은 올해도 건강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생활 문화를 알리고, 운동 후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인 한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

농진청, '우리흑돈' 보급 확대…농가 수요 60% 증가

올해 300마리 순차 보급…역대 최대 규모 공급 토종 흑돼지 관심 확대…유통망 넓혀 소비자 접점 강화

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을 지방자치단체 축산진흥기관과 민간 종돈장, 돼지 인공수정센터, 일반 양돈농가 등에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규모는 총 300마리로, 6월부터 187마리를 1차 공급하고 11월부터 113마리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1차 보급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117마리보다 약 60% 증가했으며, 연간 보급 규모도 국립축산과학원 직접 보급 기준으로 가장 큰 수준이다. '우리흑돈'은 우리나라 재래돼지의 우수한 육질과 두록 품종의 생산성을 결합해 개발한 국내 유일의 개량 재래 흑돼지 품종이다. 2024년 토종가축 인정 기준 개정에 따라 토종돼지로도 인정받았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771마리의 씨돼지를 보급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를 시작해 소비자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보급 규모 확대가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우리흑돈의 생산 기반 확대와 국내 흑돼지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시동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장은 "우리흑돈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소비자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

한돈협회, 애그리로보텍과 스마트 축산 환경 구축 MOU 체결

한돈혁신센터 중심으로 환기·사육환경 기술 협력 강화…현장 적용 및 농가 확산 추진

대한한돈협회 (회장 이기홍)는 지난 9일 한돈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애그리로보텍과 첨단 사육환경 구축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돈혁신센터의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선진 기술 도입과 전문 기술 지원, 장비 및 기술의 안정적 현장 적용을 위한 연구·테스트 환경 구축, 기술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한 산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과 교육·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선진 환기시스템 등 축산 환경 인프라를 한돈혁신센터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한돈 농가에 적합한 사육환경 개선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회 한돈혁신위원회 중심의 관리 체계 아래 전문가들과 연계한 기술 검증과 현장 중심 실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길 한돈혁신위원회 위원장은 “기후 변화와 사육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밀한 환경 제어 기술은 농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약은 스마트 축산 기술 고도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그리로보텍 함영화 대표이사는 “혁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자동화 및 환기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사육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며 “현장 적용 가능한 스마트

한돈협회 “배달앱 원산지 표시 완화 추진 중단해야”

“포장재·영수증 원산지 표시, 소비자 알 권리 보장하는 최소 장치” 배달앱 원산지 표시 의무 유지·관리감독 강화 촉구

대한한돈협회가 정부의 배달앱 원산지 표시 의무 완화 추진에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제도 개정 중단을 촉구했다. 협회는 포장재와 영수증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유지하고 배달 플랫폼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한돈협회는 18일 성명을 내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훼손하는 조치”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원산지 표시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소비자의 알 권리와 공정한 유통질서를 보장하는 핵심 제도라고 강조했다. 특히 배달 소비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포장재와 영수증은 소비자가 구매 이후에도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수단인 만큼 표시 의무를 완화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배달앱 내 원산지 표시 이행 수준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포장재·영수증 표시 의무까지 완화할 경우 관리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원산지 둔갑 판매 우려도 커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원산지 표시 의무 완화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할 뿐 아니라 법과 제도를 성실히 준수해 온 생산자와 업체에 불이익을 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정부는 표

김제·천안 양돈농가 2곳서 AI 기반 돼지 건강 점검 기술 현장 실증

사료 섭취, 활동량, 기침 소리 정보 분석해 건강 이상 징후 조기 탐지 성능 평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건강 상태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니터링 기술을 양돈 농가 현장에서 실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육성 및 비육 단계 돼지를 대상으로 AI 기반 점검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 기술은 돼지에게 장치를 부착하거나 직접 접촉하지 않고 카메라와 마이크로 사료 섭취 행동, 활동량, 기침 소리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활동량 감지 정확도는 91.4%, 기침 소리 감지 91.3%, 사료 섭취 행동 감지 90.0%로 나타났다. 추가로 산업체와 협력해 돼지우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내구성이 높은 카메라와 마이크 장치, 사용자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연구진은 김제와 천안 지역 양돈농가 2곳에서 사육환경 관련 영상과 음향 데이터를 수집하고, 농가 관리 기록과 비교해 이상 징후 탐지 성능을 평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폐사나 성장 부진이 발생 전에 나타나는 행동 특성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현장 기준으로 확인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기술을 통해 관리자가 모든 돼지를 직접 관찰하지 않아도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연구 성과는 'Computers

폭염이 가을 번식 성적 좌우한다…수퇘지 정액 관리 중요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 정자 운동성·생존성 저하 유발 8월 폭염 영향 9~10월 수태율 감소·재발정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농진청, 수퇘지 건강관리·위생관리·정액 보관 온도 점검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수퇘지 정액 품질 저하가 가을철 임신율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온기 수퇘지 관리와 정액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돼지 인공수정 성적은 수퇘지의 건강 상태와 영양 수준, 정액 품질, 채취 및 보관 환경 등에 영향을 받는다. 특히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는 정자 운동성과 생존성, 정상 정자 비율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고온 스트레스 영향은 즉시 나타나지 않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정액 품질 저하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폭염 이후 6~8주 동안은 정액량과 정자 운동성 등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 특히 8월 폭염은 9~10월 수태율 저하와 재발정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수퇘지 건강 관리와 함께 사육환경 점검을 강조했다. 돈방 내 온도와 환기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송풍기, 환기팬,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물 공급과 함께 사료 섭취량, 체형 변화 등을

도드람양돈농협·서울강동농협, 상생 협력 맞손

경제·금융·복지·사회공헌 4개 분야 협력 강화… 조합원 실익 증대 기대 도드람한돈 수도권 판로 확대 및 지역사회 공동 나눔 활동 추진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과 서울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이 조합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0일 서울 강동구 스마트농업지원센터에서 서울강동농협과 ‘조합 간 동반성장 및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과 박성직 서울강동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양 조합 조합원 및 임직원 등 4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돈 생산·가공·유통·판매를 아우르는 품목형 협동조합인 도드람양돈농협과 수도권 지역을 기반으로 상호금융 및 지역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강동농협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은 협약을 통해 ▲경제사업 ▲금융사업 ▲조합원 복지 및 실익 증진 ▲지역사회 공헌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사업 분야에서는 ‘도드람한돈’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수도권 판로 확대에 협력한다. 또한 농축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 장터와 특별 기획전 등 다양한 홍보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사업 분야에서는 상호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기홍 한돈협회장 “취임 200일, 44건 현안 해결…하반기 성과 가시화”

취임 200일 기념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 개최

유통법 독소조항 삭제·ASF 보상 현실화·김해 악취관리지역 지정 유예 성과 출하체중 상향·가축분뇨 자원화·한돈 수출 확대 등 핵심 과제 본격 추진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기홍 회장(관리위원장)이 취임 200일을 맞아 그동안의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이 회장은 9일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에서 열린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7개월 동안 총 44건 이상의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 성과를 이뤄냈다”며 “하반기에는 그동안 마련한 정책 기반을 실제 제도 개선과 현장 성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대표 성과로 축산물유통법 개정안 내 독소조항 삭제를 꼽았다. 협회는 정부가 추진하던 돼지거래가격 보고제와 가격 고시 제도에 대해 시장 개입 우려를 제기하며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했고, 관련 조항 삭제를 이끌어냈다. 출하체중 상향 추진도 주요 성과로 소개됐다. 협회는 2013년 저돈가 시기 수급 조절을 위해 낮아졌던 등급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수입육 확대보다 국내산 공급 확대를 통한 시장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도체중 상한선 상향 논의를 이끌고 있다. 이 회장은 “저체중 출하

도드람, 데이터로 본 양돈 경쟁력 해법 공유

생산성 향상·질병 대응 전략 발표…우수농가 사례도 공개 PRRS·ASF 대응부터 스마트팜 활용까지 현장 실전 정보 집중 조명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5월 26일 대전 ICC호텔에서 ‘2026년 도드람 전산·경영분석 및 연구사례 발표회’를 열고 데이터 기반 생산관리와 질병 대응 전략, 우수농가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디지털 전환과 객관적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생산성 향상과 질병 안정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산·경영분석 결과 발표와 동물병원 연구사례, 우수농가 사례 발표 및 시상이 진행됐다. 도드람은 지난해 전산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PSY(모돈당 연간 이유마릿수) 향상의 주요 원인으로 사양·번식관리 개선과 질병 안정화를 꼽았다. 반면 생산성 저하 요인으로는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리자 교체와 관리 미흡도 생산성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농장 맞춤형 업무 매뉴얼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여름철 생산성 관리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냉방시설 설치 여부에 따라 생산성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지만 육성·비육사의 냉방시설 설치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시설 확충과 올바른 운영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도드람은 총산

젠슨 황도 주목한 ‘삼쏘’ 문화…한돈, K-푸드 대표 메뉴로 관심

삼겹살·소주 문화 재조명…외국인 관광객 필수 체험 코스로 자리매김 한돈자조금, 한돈인증점 확대·‘K-PORK 한돈벨트’ 캠페인 추진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방한 소식과 함께 한국식 삼겹살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젠슨 황 CEO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이른바 ‘삼쏘(삼겹살+소주)’ 만찬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의 대표 외식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삼겹살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직접 고기를 구워 함께 나누어 먹는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해 왔다. 여기에 소주를 곁들이는 ‘삼쏘’ 문화는 직장 회식부터 가족 모임, 친구 모임까지 폭넓게 자리 잡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식문화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삼겹살과 소주를 함께 즐기는 경험이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히며 K-푸드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삼겹살 문화의 중심에는 국내산 돼지고기 브랜드인 한돈이 자리하고 있다. 한돈은 국내 농가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로 신선도와 품질, 안전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는 삼겹살 구이 문화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한돈을 즐길 수 있도록 ‘한돈인증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돈인증점은 국내산 한돈만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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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영농 히어로' 우수 5개 팀 선발…농산업 창업 인재 육성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농산업 분야 미래 취·창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농(Young 農) 히어로 육성 프로젝트' 데모데이를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 5개 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된 영농 히어로 프로젝트는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농과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농정원은 지난 5월 34개 팀을 모집해 서면평가를 거쳐 20개 팀, 49명을 선발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충남 예산에서 2주간 집중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참가팀은 기업가정신과 창업정책,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 등 창업 전 과정을 교육받았으며, 농산업 선도기업 현장탐방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교육 마지막 날 열린 데모데이에서는 사업계획 발표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사업성과 혁신성, 성장 가능성을 종합 심사했으며, 최종 5개 우수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들은 친환경 농업과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등 미래 농업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한 개인투자자는 "아이디어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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