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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2023 대한민국 축산물 소비대전’ 참가

축산분야 상생 발전 및 국산 유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제고, 소비 활성화 촉진
서울우유 우유, 발효유, 유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 최대 50% 할인 판매 진행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지난 5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진행하는 ‘2023 대한민국 축산물 소비대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서울우유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축산물 소비대전’을 통해 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독려하는 한편 우유, 발효유, 유음료 등 총 7종의 다채로운 제품군을 시중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023 대한민국 축산물 소비대전’은 국산 유제품의 우수성 및 축산분야 축종별 종사자들의 위상을 높이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됐다. 행사 1일차에는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 외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서울우유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축산분야 대통합 행사가 개최된 것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러한 대형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께서 한우, 한돈, 닭고기, 오리, 낙농, 육우 등 축종별 국내산 축산물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는 우유 및 유제품을 통한 국산 원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3 대한민국 축산물 소비대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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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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