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6℃
  • 구름많음강릉 14.8℃
  • 구름많음서울 15.7℃
  • 구름많음대전 13.7℃
  • 흐림대구 14.2℃
  • 박무울산 14.5℃
  • 구름많음광주 15.5℃
  • 흐림부산 16.2℃
  • 구름많음고창 13.2℃
  • 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1℃
  • 구름많음보은 10.2℃
  • 구름많음금산 10.7℃
  • 흐림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5.0℃
기상청 제공

서울우유, 동아제약 미니막스와 함께하는 ‘A2+우유’ 이벤트 진행

 8월까지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A2+우유 구매 시 ‘키 성장 솔루션 파우더 2종’ 증정
고품질 원유 및 신선도 앞세운 A2+우유, 소화가 용이하고 장 건강에 긍정적 영향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오는 8월까지 주력 제품인 ‘A2+우유’의 경쟁력을 알리고, 온라인 판매 채널 활성화를 위해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A2+우유’ 구매 시 동아제약 어린이 전문 브랜드 미니막스의 신제품 ‘키 성장 솔루션 파우더 2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우유의 ‘A2+우유’는 A2 전용 목장에서 분리·집유해 100% A2 단백질만을 함유한 우유로,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등급의 고품질 원유 사용, 목장, 수유, 생산, 제품 총 4단계의 A2검사 및 세균과 미생물을 한 번 더 제거하는 EFL(Extended Fresh Life) 공법 적용으로 압도적인 신선도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에는 A2우유의 장 건강 관련 임상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등재되는 등 긍정적 영향이 지속적으로 알려지며 우유 섭취 후 소화 불편감을 겪는 소비자들은 물론,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좋은 선택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건강한 ‘A2+우유’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동아제약 어린이 전문 브랜드 미니막스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우유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A2+우유 180ml 또는 710ml를 구매하면 미니막스의 ‘키 성장 솔루션 파우더 2종(초코맛/딸기맛)’을 받아볼 수 있다.

 

미니막스의 ‘키 성장 솔루션 파우더’는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신규 원료 ‘유산균발효굴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으로, 하루 한 포씩 우유에 타 먹는 파우더 제형이다. 첨가물, 합성향료 없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우유, 딸기우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고, 성장기 어린이의 뼈 형성을 위한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D, 비타민 K, 망간 등 기능성 원료를 정량 설계했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팀 이승욱 팀장은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원유 품질과 신선도를 앞세운 ‘A2+우유’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동아제약 미니막스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A2+우유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A2우유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