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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다쿰 채문선 대표, 릴레이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지구 생각하는 탈리다쿰 철학과도 맞닿아… 교원그룹 장동하 부사장 지목 받아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 채문선 대표가 지난 4일 교원그룹 장동하 부사장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착한 소비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릴레이 캠페인이다. 흔히 플라스틱을 줄이는 데 동참하겠다는 실천 각오를 밝히고 ‘안녕(Bye)’이라고 손을 흔드는 포즈의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다음 참가자를 지명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탈리다쿰’은 건강한 지구와 사람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2021년 론칭된 비건ㆍ클린ㆍ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로, 동물 실험이나 동물성 원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비건 클린뷰티 처방을 통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친환경 방식의 제품 제조, 흰민들레 태좌 배양 방식의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 등 진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실천 중이다.

 

탈리다쿰 채문선 대표는 “지구를 병들게 하는 주범인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되찾고자 하는 본 캠페인의 취지가 지구와 자연을 생각하는 탈리다쿰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어 더욱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탈리다쿰은 우리가 오랫동안 함께해야 할 지구를 건강하고 소중히 지켜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문선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IOC 위원) 및 고상우 작가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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