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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복지진흥원-한식진흥원, 산림치유 음식 개발 업무협약

- 청정 임산물 식문화 확산으로 국민 건강 증진 기대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최무열)은 6월 11일(화) 임산물에 기반한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과 및 민간 보급, 확산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식진흥원과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확산, ▲한식문화공간을 활용한 사업 결과물의 대외 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FOREST FOOD 등 우리 숲에서 자란 임산물로 만든 치유 식단과 이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기관의 보유 공간을 활용한 힐링요리?제품들의 전시 등 협력을 통해 대국민 건강 식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적 한식 재료인 임산물에 기반한 건강 식문화 확산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3개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임산물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임업인 소득이 늘어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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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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