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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투게더맛우유 제품 밖으로 우유 새어 나온채로 진열 판매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에서 소비자 제보

빙그레 투게더맛우유 제품이 외부 충격 등으로 인해 우유가 몇 방울 흘러 내린 상태 그대로 판매대에 진열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전에 조기에 회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 오후 4시 30분 경 대형 마트인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에서 빙그레 투게더맛우유 제품을 구매하려는데 우유가 새어 흘러나온 상태여서 사진을 찍어 제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A씨에 따르면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나 투게더맛우유 제품을 보면 용기 중간부분에서 우유가 새어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어서 불편한 마음이 든다며 우유가 새지 않도록 용기 중간을 붙이는 방식이 아닌 통으로 된 제품으로의 개선이 필요하나고 강조했다. 

 

또한, 출시된지 50년이 된 제품이 아직까지도 우유가 새는 경우가 종종 나온다는 것은 빙그레 회사 차원에서 제대로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제품 운반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10여년 넘게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제품하고 동일한 모양 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투게더맛우유, 딸기맛우유 등을 운반할 때 보면 차량 바닥에 조금씩 흘러 있는 때가 종종 있다며 심하게 파손된 것은 가려내고 있지만 그래도 몇 방울씩 새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현재는 위와 아래 두개로 분리된 용기를 제작하여 접합하는 방식인데 아무래도 수천개의 제품 중에는 몇개씩 불량이 나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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