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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신약, ‘피로액 골드’ 판매 시작..."음주전후 및 피로한 날을 위한 음료"

 

드링크 전문제조기업 보고신약의 신제품 ‘피로액 골드’가 출시되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액상 스틱 타입으로 고안된 ‘피로액 골드’는 음주 전이나 후, 혹은 피로한 날에 섭취하기 편하게 고안된 제품으로써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고려하여 개발됐다. 이를 위해 하루를 피곤하게 만드는 다양한 원인을 타겟으로, 일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을 조합한 점이 ‘피로액 골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헛개나무 열매추출물과 밀크시슬 추출물, 강황 등이 포함되었으며, 각각의 성분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헛개나무 열매는 음주자리 전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밀크시슬이나 강황과 같은 성분도 함께 포함됐다.

 

이 외에도 감 농축액, 배 추출물을 더해 감칠맛과 배맛으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이러한 꼭 필요한 성분만을 사용하면서도 불필요한 첨가물은 배제했다. 보존료, 합성착향료,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보고신약의 설명이다.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제작되어 휴대와 섭취가 편리해 야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자주 피로를 느끼는 이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고신약 관계자는 “이번 ‘피로액 골드’는 단순한 음주자리를 위한 음료를 넘어, 현대인의 일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위해 개발한 음료제품”이라며 “끊임없이 연구와 개발을 거듭해 소비자의 일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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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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