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1.6℃
  • 박무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1.2℃
  • 흐림광주 1.3℃
  • 흐림부산 4.6℃
  • 흐림고창 -1.8℃
  • 구름조금제주 3.5℃
  • 맑음강화 -2.8℃
  • 구름많음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2.7℃
  • 흐림강진군 0.0℃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이종욱 의원, '대장천 개선복구 사업' 추진 확정

- 총사업비 84억원 (국비 66억원 등) 투입, 실시설계 거쳐 ’25년 6월 착공 . 제방 및 호안, 홍수방어벽 복구, 교량 재가설 등 근본적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복구사업 진행예정
- 이 의원, “대장천 개선복구사업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 보장에 힘쓸 것”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 (경남 창원시진해구) 은 진해 웅동 1동 대장천 일대 수해복구 사업이 국가지원이 확대된 총사업비 84억원의 「개선복구」 사업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장천 일대는 상습침수지역으로 지난 9월 하순 집중호우로 제방 유실, 교량 파손 등 8억 8천만원 규모의 재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현재 피해가 발생한 하천은 추가 유실 피해 방지 등을 위해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이번에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단순 복구를 넘어 호우피 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대장천 개선복구사업의 주요내용은 △ 제방 및 호안 연장 3km, △ 홍수방어벽 0km, △ 교량 1개소 재가설, △ 보 및 낙차공 12개소 설치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는 84억 원으로, 국비 66억원 (환경부 42억원, 행정안전부 국고추가지원금 24억원) 등을 투입하여 12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5년 6월 착공하여 ’27년까지 복구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종욱 의원은 집중호우 직후인 9월 28일,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대책 마련을 위해 지역 주민, 창원시 공무원들과 의견을 수렴하고, 항구적이고 완전한 복구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해왔다.

 

이 의원은 “대장천은 집중호우가 발생할 때마다 토사 유출로 인근 주민들의 영농활동에 피해를 끼쳐왔다” 며 “복구사업이 신속하게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미식의 꽃' 한우, 대표 식재료 넘어 'K-미식' 정점에 우뚝
최근 전 세계를 사로잡은 요리 서바이벌 예능에서 한우가 다시 한번 '미식의 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우만이 지닌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시청자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한우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한우 갈비를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한우의 미식적 가치를 알리고자 나섰다. 한우 갈비는 단순한 구이용 부위를 넘어, 뼈 주변의 살코기와 지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씹을수록 풍부한 육향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부위다. 갈비뼈에서 우러나는 고소한 맛과 함께 육즙이 풍부해 구이, 양념구이, 갈비찜, 바비큐 등 다양한 조리법에 폭넓게 활용된다. 특히 한우 고유의 균일한 마블링과 함께 단백질, 철분, 콜라겐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맛은 물론 기력 보충에도 도움을 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호도가 높다. 예능에서 화제가 된 ‘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국적인 재료의 조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알싸한 마늘을 참기름에 볶아 단맛을 끌어올린 뒤 구운 한우 갈비에 곁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