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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대장천 개선복구 사업' 추진 확정

- 총사업비 84억원 (국비 66억원 등) 투입, 실시설계 거쳐 ’25년 6월 착공 . 제방 및 호안, 홍수방어벽 복구, 교량 재가설 등 근본적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복구사업 진행예정
- 이 의원, “대장천 개선복구사업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 보장에 힘쓸 것”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 (경남 창원시진해구) 은 진해 웅동 1동 대장천 일대 수해복구 사업이 국가지원이 확대된 총사업비 84억원의 「개선복구」 사업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장천 일대는 상습침수지역으로 지난 9월 하순 집중호우로 제방 유실, 교량 파손 등 8억 8천만원 규모의 재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현재 피해가 발생한 하천은 추가 유실 피해 방지 등을 위해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이번에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단순 복구를 넘어 호우피 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대장천 개선복구사업의 주요내용은 △ 제방 및 호안 연장 3km, △ 홍수방어벽 0km, △ 교량 1개소 재가설, △ 보 및 낙차공 12개소 설치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는 84억 원으로, 국비 66억원 (환경부 42억원, 행정안전부 국고추가지원금 24억원) 등을 투입하여 12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5년 6월 착공하여 ’27년까지 복구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종욱 의원은 집중호우 직후인 9월 28일,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대책 마련을 위해 지역 주민, 창원시 공무원들과 의견을 수렴하고, 항구적이고 완전한 복구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해왔다.

 

이 의원은 “대장천은 집중호우가 발생할 때마다 토사 유출로 인근 주민들의 영농활동에 피해를 끼쳐왔다” 며 “복구사업이 신속하게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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