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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의원, '청년, 계엄 이후의 민주주의를 말하다' 간담회 공동 개최

- ‘생애 처음’ 계엄을 겪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공유
- 응원봉 혁명의 주역으로서 청년의 체험과
- 민주주의를 지키는 청년 세대를 논의하는 국회 최초의 공론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을호 의원 은 전국대학생위원회 와 함께 오는 1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청년, 계엄 이후의 민주주의를 말하다>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월 3일 생애 처음으로 불법 비상계엄을 겪은 청년들이 이야기 를 듣고, 응원봉을 들고 탄핵 시위를 주도했던 청년들의 활동 공유 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정을호 의원 , 봉건우 전국대학생위원장과 함께 참석한 의원들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탄핵 과정에서의 전국대학생위원회 활동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정발언 · 자유발언에서는 서울 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청년들의 활동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을호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응원봉 혁명’ 의 주역 으로서, 청년의 체험과 역할을 논의하는 국회 최초의 공론장 이라는 데에 의의가 있다” 며 “간담회를 통해 국가를 정상화하고 법치와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청년들의 진심을 공유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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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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