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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접근성 워크숍 '자막해설 제작 실습' 참가자 모집

- 예술극장 접근성 워크숍 ⌜자막해설 제작 실습⌟ 3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
- 공연예술 분야의 자막해설 유형부터 운영까지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이하 예술극장, 극장장 강량원)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3월 3일(월)부터 3일간 공연예술인을 위한 접근성 워크숍 ⌜자막해설 제작 실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연예술 분야에서 ▲자막해설 역할과 유형별 사례 ▲자막해설 제작 실습 ▲자막해설을 이용하는 관객과의 오픈 토크 ▲오퍼레이팅 실습 등 실무역량을 높이는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보편적극단 권지현 연출가, 배우이자 접근성 스태프로 활동하는 이청, 플레이슈터 강경호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다. 오퍼레이팅 실습에는 극단Y 강윤지 연출과 배우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예술극장은 경계 없는 공연예술의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접근성 공연 제작과 운영 협력, 접근성 워크숍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사례부터 제작 가이드까지 경험과 정보 공유의 자리를 마련해 왔다.


강량원 예술극장장은 “지난해 워크숍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습 위주의 워크숍을 준비했다”고 전하며 공연예술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 대상은 접근성에 관심이 있거나 자막해설 공연을 준비하는 공연예술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2월 17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극장 홈페이지(theater.ark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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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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