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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폴리오,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드 디자인의 의류 브랜드 ‘예르세’ 런칭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탄생

 

㈜브랜폴리오(BRANFOLIO)는 스페인 전통 의류 브랜드 예르세(YERSE)를 3월 17일 런칭한다고 밝혔다.

 

예르세는 패션의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탄생된 의류 브랜드로 60년 전통의 숙련된 노하우와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텍스처와 소재를 도입해 발전한 브랜드다.

 

전통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의류 디자인을 선보이는 예르세는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한다. 디테일에 최대한 집중한 현대적 디자인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이는 토탈 컬렉션이다.

 

여성스러운 라인, 기분 좋은 질감의 부드러운 원단, 유니크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특히 니트 웨어 작업 지식을 바탕으로 천연섬유, 린넨, 유기농 면 뿐만 아니라 양모 등 소재에도 집중하고 있다.

 

뛰어난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예르세는 3월 중순부터 SSG닷컴과 W컨셉에서 단독으로 오픈한다.

 

예르세 최은경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트렌드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예르세는 실용성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요즘 MZ세대에 딱 필요한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런칭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여성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주식회사 브랜폴리오는 예르세 외에도 대표적인 여름 샌들로 자리잡은 스페인 에스파드류 브랜드 나귀사(NAGUISA) 등을 전개하고 있다.

 

나귀사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신발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은 열망으로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디자인과 편안함, 공예품과 같은 품질, 그리고 우아한 지중해를 품은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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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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