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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완전존중 캠페인, ‘2025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수상

 

저작권 완전존중 캠페인이 ‘2025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에서 고객만족브랜드(캠페인)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창작자들의 권리를 명확히 보호하고, 법적 분쟁에 대비한 실질적인 방패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저작권 등록제도’ 관련 업무를 시행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저작권은 창작자의 저작물이 법적 보호를 받기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음악·문학·디자인·SW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2020년을 기점으로 연간 저작권 등록 건수가 6만 건을 넘어서면서, 최근 5년간 연평균 6만 5천 건 이상의 등록이 이뤄지는 등 제도에 대한 신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창작자와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저작권 등록이 필수 과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저작권 등록 ▲저작권 분쟁 조정 ▲저작권 심의 ▲저작권 상담 ▲공유 저작물 수집 및 제공 ▲저작권 보호를 위한 국제협력 ▲저작권 연구·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특히 국민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저작권 완전존중 캠페인’을 통해 저작권 문화 확산 기여에도 앞장서도 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저작권 완전존중 캠페인’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며, 창작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편,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운영사무국이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큰 국내외 브랜드들을 선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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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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