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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5 FE·갤럭시 탭 S11·버즈3 FE 국내 출시

AI 기능 대폭 강화, 일상 속 생산성과 편리함 증진에 초점

 

삼성전자가 오는 19일 '갤럭시 S25 FE', '갤럭시 탭 S11 시리즈', '갤럭시 버즈3 FE'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이들 제품은 향상된 성능과 함께 '갤럭시 AI'를 탑재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갤럭시 S25 FE, 더 가볍고 똑똑해졌다

 

'갤럭시 S25 FE'는 최신 'One UI 8'을 기반으로 '나우 브리프', '오디오 지우개', '보이스 피싱 의심 전화 알림' 등 다양한 AI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6.7형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와 4,9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콘텐츠 몰입감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두께 7.4mm, 무게 190g의 가벼운 디자인으로 네이비, 아이스블루, 화이트, 제트블랙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4만 6,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FE'를 구매한 고객이 스마트폰과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갤럭시 버즈3 FE 15% 할인, 갤럭시 탭 S10 FE∙S10 FE+ 20% 할인, 갤럭시 S25 FE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 등 구매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10월 31일까지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5 FE' 자급제 단말기를 구매한 고객은 앞서 큰 인기를 끌었던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11 시리즈, 대화면 멀티태스킹 최적화

 

'갤럭시 탭 S11 시리즈'는 대화면에 최적화된 '갤럭시 AI'와 '제미나이'를 탑재해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멀티윈도우' 기능을 활용해 최대 3개의 앱을 동시에 띄울 수 있어 직장인이나 학생의 효율적인 작업을 돕는다.

 

'갤럭시 탭 S11 울트라'는 역대 갤럭시 탭 중 가장 얇은 5.1mm 두께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새로 디자인된 S펜은 그립감과 필기감을 개선했다.

 

'갤럭시 탭 S11 울트라'는 159만 8,300원부터, '갤럭시 탭 S11'은 99만 8,800원부터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스토리지 무상 업그레이드와 정품 액세서리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알렸다.

 

먼저, 10월 16일까지 '더블업 스토리지'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갤럭시 탭 S11 울트라' 256GB 모델과 '갤럭시 탭 S11' 128GB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각각 512GB 모델과, 256GB 모델로 스토리지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탭 S11 울트라' 512GB 모델과 '갤럭시 탭 S11' 256GB 모델 구매 시에는 상위 용량 업그레이드 비용의 50%를 지원)

 

갤럭시 버즈3 FE, 강력한 사운드에 AI를 더하다

 

'갤럭시 버즈3 FE'는 강화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커진 스피커로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제미나이' 호출을 통한 일정 확인, '실시간 통역' 기능 등 AI 편의성도 강화했다.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2가지로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15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3 FE'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삼성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전용 케이스 및 충전기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하는 세 제품 모두 향상된 성능과 뛰어난 '갤럭시 AI'를 통해 일상 속 창의성과 생산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보다 편리한 '갤럭시 AI'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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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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