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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WoW!메이커스, 제조 창업기업 대상 IR클리닉 참가기업 모집

서류 심사로 5개사 선발, 맞춤형 투자 컨설팅·피치덱 제작·데모데이 등 단계별 지원 제공

 

수원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WoW!메이커스’가 제조 창업기업의 투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IR클리닉’ 참가 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력 7년 미만의 제조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사를 선발한다.


이번 IR클리닉은 △기업 맞춤형 IR 진단 및 컨설팅 △투자자 친화적 피치덱 제작·리모델링 △발표 피칭 컨설팅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등 실전 중심으로 설계됐다.


선발 기업은 투자자 관점에서 기업의 사업성과 성장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직접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7일부터 오는 10월 3일 자정까지 메이커스페이스 이메일(makerspace@suwon.ac.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추진 절차는 △서류 접수(9월 17일~10월 3일) △기업 선정평가 및 발표(10월 중순) △전문가 컨설팅(10~11월) △투자자 네트워킹(11월 중순) △만족도 조사 및 투자 연계(12월) 순으로 진행된다.


임선홍 수원대학교 부총장(창업지원단장)은 “IR클리닉은 창업기업이 체계적인 투자 역량을 확보하고, 자본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라며 “수원대 WoW!메이커스는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및 스케일업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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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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