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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가 만든 ‘글루타치온 필름’, 5억 5천만 장 넘게 팔렸다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가 경영하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의 대표적인 메가히트 제품 라인인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필름’의 누적 판매량이 5억 5천만 장을 돌파했다.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필름’은 국내 최초로 글루타치온과 구강용해필름(ODF) 기술을 접목, 소화대사 없이 구강점막을 통해 글루타치온이 곧바로 흡수되도록 한 필름형 이너뷰티 제품 라인으로, 전체 라인이 1초당 10박스 판매,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며 에스더포뮬러의 대표 메가히트 라인으로 자리잡았다.

 

에스더포뮬러는 2021년 9월 글루타치온 필름 라인의 최초 제품인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다이렉트’를 런칭한 이후, 각각 글루타치온 순도를 약 300%, 500% 높이며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3X’와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5X’를 출시했다. 2024년에는 글루타치온 필름에 최초로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리포좀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울트라 X’를 출시하며 한 단계 진화된 전달력을 구현했다.

 

리포좀 공법이 적용된 글루타치온의 경우, 세포 내 글루타치온을 유지하는 데 일반 글루타치온 대비 100배 강한 활성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 활성도로 체내 저장된 글루타치온 수치가 최대 40%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 또한 존재해 체내흡수가 중요한 글루타치온에 가장 적합한 제형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울트라 X’가 출시 5개월 만에 약 190만 박스가 판매되는 좋은 성적을 거둔 이후, 에스더포뮬러는 올해 3월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필름’의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리포좀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울트라 9X’를 출시했다. 기존 ‘울트라 X’와 같이 90%의 리포좀 글루타치온 순도를 유지하면서 함량을 최초 제품 대비 900%까지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리포좀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울트라 9X’는 리포좀 공법 전문기업의 최대 순도 글루타치온 원료는 물론, 리포좀 비타민C와 밀크씨슬, L-시스테인, 비타민E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에스더포뮬러의 글루타치온 네트워크 배합을 한 차례 업그레이드해 적용했다.

 

에스더포뮬러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5억 5천만 장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고객님들이 보여주신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더 나은 경험과 만족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더포뮬러는 올해 2월부터 고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국민영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진정한 ‘국민 영양’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에스더포뮬러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에스더포뮬러의 공식 온라인 몰, 에스더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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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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