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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 MBN 특집다큐H <걷잡을 수 없이 빠진다, 탈모 전쟁> 출연

 

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이 MBN 시사•건강 프로그램 특집다큐H ‘걷잡을 수 없이 빠진다, 탈모 전쟁’편에 출연해 탈모 증상과 치료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전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국내 약 1,000만 명 이상이 겪고 있는 탈모 문제를 다루며, 특히 여성 탈모의 급증과 가을철 탈모 악화 현상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김주용 원장은 방송에서 “가을은 건조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인해 두피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모발이 휴지기에 들어가면서 빠지는 양이 많아지는 시기”라며 “이 시기에 적절한 관리가 부족하면 탈모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중년 남성의 고민으로 여겨지던 탈모가 이제는 여성들에게도 보편적인 질환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여성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유전 ▲출산 ▲폐경 ▲다이어트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의 생활습관과 환경적 요인까지 폭넓게 언급했다.

 

김주용 원장은 “여성 탈모 환자들의 경우 심리적 스트레스가 남성보다 큰 편이고, 대인관계와 삶의 질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며 “특히 갱년기 이후 여성 호르몬의 감소는 중년 여성의 탈모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맥주 효모를 활용한 영양 관리, 올바른 두피 세정 습관 등의 환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생활 관리법과 의학적 접근법이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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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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