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2.4℃
  • 광주 -1.6℃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1.2℃
  • 제주 3.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봉봉성형외과, 바이볼 가슴성형 엘앤씨바이오 ADM 사용...“안정성 입증”

 

봉봉성형외과(원장 박성수)는 자체 개발한 가슴성형 브랜드 ‘바이볼(BiVOL)’에 엘앤씨바이오의 ADM을 사용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볼(BiVOL)’은 기존 보형물 중심의 가슴성형에서 벗어나, 인체 조직에서 세포를 제거한 무세포 진피(ADM, Acellular Dermal Matrix)를 활용하는 수술법이다. ADM은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의 자가 조직으로 자연스럽게 대체되어, 보다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적용된 ADM은 엘앤씨바이오의 스킨부스터 제품인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0)’에서도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0)는 종합병원부터 성형외과, 피부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며, 즉각적인 미세 볼륨 효과와 콜라겐 재생 촉진을 통해 피부 두께와 탄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임상적으로 입증된 제품이다. 이처럼 안정성이 입증된 재료가 바이볼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가슴성형에서도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성수 원장은 “바이볼은 단순히 크기를 키우는 수술이 아니라, 검증된 원재료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체형과 조직 특성에 맞는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한다. 성형외과와 피부과 분야에서 이미 입증된 재료를 사용한다는 점은 환자들에게 큰 안심 요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볼’은 최근 대한민국 특허청에 정식 상표로 등록되었으며, 향후 국내외 의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가슴성형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