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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윈, ㈜모아라이프플러스와 ‘헬스인슈’ 첫 라이선스 제품 출시

암환자 위한 보험과 연계, 암 특화 ‘닥터스 PGA면역 업’ 본격 시판

 

헬스케어 전문기업 (주)조윈(대표 유연정)은 ㈜모아라이프플러스(총괄대표 윤상호)와 함께 개발한 암 특화 헬스인슈 라이선스 제품 ‘닥터스 PGA면역 업’의 생산이 완료되어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 8월 19일 체결한 헬스인슈 첫 라이선스 계약의 결과물로, 조윈의 특허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한 제품이 실제로 시장에 선보이는 첫 사례다. 건강기능식품+보험 결합 ‘헬스인슈(HealthInsu)’는 건강기능식품을 정기 구독하면서 섭취 기간 중 특정 질병이 발병하면 보험으로 보장받는 특허 모델이다.

 

(주)조윈은 7월 자사 제품 ‘진생인수’를 통해 정기구독 시 암 및 심혈관 질환 보험 혜택을 주는 모델에 이어, 이번에는 파트너사와 협력한 라이선스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25년 연구의 결실, 면역 핵심 성분 ‘닥터스 PGA면역 업’은 모아라이프플러스가 2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면역 증강 제품으로, 특허 균주 Bacillus Subtilis Chungkookjang을 독자 기술로 배양해 9단계 24공정을 거쳐 정제한 순도 99.8%의 폴리감마글루탐산(PGA-K)을 주원료로 한다.

 

이 성분을 통해 NK세포 활성도를 높히며 제품에 포함된 아연은 골수에서 림프구(T세포, B세포 등)를 비롯한 다양한 면역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생성되고 성숙하는 데 관여하면서 T-세포가 성숙하고 다양한 종류의 Helper T세포, Killer T세포 등으로 발달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암환우를 위한 ‘이중 안전망’을 제공하는 이번 제품은 암 재발 및 이차암 방지 뿐 아니라 폐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등 전이율이 높은 고위험 이차암 보험과 결합되어 있다. 구독 고객이 이차암 진단을 받을 경우는 물론, 이미 암을 경험한 환우가 전이암이나 재발 진단을 받을 경우에도 보험금이 지급된다.

 

따라서 ‘닥터스 PGA 면역 업’은 정기구독 방식으로 제공되며, 구독 고객은 제품 복용과 동시에 보험 보장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면역 관리와 보험 보장이라는 두 가지 안전망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

 

(주)조윈의 유연정 대표이사는 “면역 약화는 암 발생과 재발의 주요 원인인데, 이번 제품은 과학적 성분을 기반으로 검증된 NK세포 활성도 상승 및 면역력 증강과 경제적 안전망을 동시에 제공한다. 앞으로 암 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 당뇨병 예방, 간질환 예방등 검증된 기능성 제품들과의 협업을 통해 헬스인슈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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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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