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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라,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신제품 론칭 “우리 아기 황금 응가 솔루션 제안”

 

영유아 전문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메라’가 아기 장 건강을 위한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유산균’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출생아 수 증가라는 반가운 변화 속에서 초보 부모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6월 선보인 아기용 비타민D 신제품에 이어, 장 건강까지 아우르는 영유아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바이오메라는 기존의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드롭D’로 시장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1억 보장균수와 비타민D를 한 번에 바로 먹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부모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는 그보다 더 높은 보장균수(20억)를 담고, 특히 분유 수유 아기 부모들의 니즈까지 반영해 분말 형태로 설계했다.

 

이번 신제품은 ‘예민한 장에도, 둔감한 장에도 – 우리 아기 황금 응가 솔루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장 환경을 통해 아기의 편안한 배변 습관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제품은 세계 3대 유산균 전문기업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하우아유(HOWARU®)’ 균주를 사용했다. 특히 ‘황금 응가’를 돕는 균주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비피더스 박테리움균(Bifidobacterium lactis)’을 포함해 아기 장 환경에 최적화된 구성을 갖췄다.

 

또한, 아기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전면 배제하고, 이산화규소 등 첨가물 10종 무첨가로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바이오메라는 그야말로 ‘영유아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 영유아 건강증진에 필요한 제품 라인업을 탄탄히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유산균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이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

 

바이오메라 관계자는 “최근 12개월째 이어지는 출생아 수 증가 추이는 저출산 시대에 반가운 변화”라며, “바이오메라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신세대 부모들의 고민을 줄이고,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솔루션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영유아 맞춤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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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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