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1.6℃
  • 연무서울 8.5℃
  • 박무대전 7.6℃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9.9℃
  • 박무광주 8.9℃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7.9℃
  • 박무제주 12.8℃
  • 흐림강화 4.2℃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신성통상, 탑텐 ‘온에어·에어테크’로 가을·겨울 시장 정조준

보풀 방지 기술력 담은 온에어, 이지케어 기술의 에어테크…차별화된 기술력
가볍지만 따뜻하게, 일상 속 활용도 높인 실용 아이템으로 소비자 공략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선보인 에어테크 경량 패딩과 온에어 발열 내의가 간절기 시즌 대표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최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면서, 무겁고 두꺼운 아우터 대신 가볍고 보온성 있는 경량 아우터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계절 변화가 불규칙해지면서 사계절 중 여러 시기를 아우를 수 있는 실용성이 구매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탑텐이 새롭게 런칭한 경량 패딩 ‘에어테크(AIRTECH)’ 시리즈는 ‘체온 유지에 탁월한 보온성’을 선사한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코디에도 매치하기 쉽고, 습기와 바람에 강한 점퍼로 기능성을 더했다. 또한 가벼운 활동성을 갖춘 기능성 경량 아우터로서 내구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함께 제공해 일상 관리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인 ‘온에어(ON Air)’ 발열 내의 역시 실내복으로도 편하게 입을 수 있고, 쌀쌀한 날씨에는 레이어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인기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에게나 하나쯤 필요한 실내복으로 자리 잡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온에어 발열 내의는 ‘보온성을 강화한 이너웨어’로 인기를 끌고 있다. 터틀넥과 크루넥으로 이원화된 디자인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며, 모달 코튼으로 쾌적함을 유지하는 발열 티셔츠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마찰에 강한 보풀 방지 조직감으로 설계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피부에 부드럽고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소재를 사용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어야 할 ‘데일리 필수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탑텐 관계자는 “기존 발열 내의와 경량 패딩 시장에서 한 단계 진화한 기술력을 선보이고자 노력했다”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온에어와 에어테크 시리즈는 간절기부터 올겨울까지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탑텐은 올젠, 지오지아, 앤드지, 에디션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보유한 신성통상 그룹의 SPA 브랜드로, '좋은 옷, 좋은 가격으로 더 나은 일상의 행복을 선물한다'라는 비전하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6월 서울 대학로 1호점 개점 이후, 탑텐은 편리한 고객 경험을 위해 온,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해 왔으며, 동시에 모두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의류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아동 브랜드 '탑텐키즈'를 비롯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