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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금감원과 '추석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 실시

구본욱 사장·이찬진 원장, 목사랑시장 방문…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상생' 명절 지원 나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1일 오전,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은 금감원 이찬진 원장과 함께 이날 오전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목사랑시장을 직접 방문해 쌀, 과일 등 식료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도왔다.

 

이날 구입한 물품 및 상품권은 사회복지시설 15곳에 전달하여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에 필요한 구입 비용은 KB손해보험과 금감원을 비롯해 하나은행, 미래에셋증권, 신한카드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KB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매년 보험업계를 대표해 이 같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온누리상품권과 전통시장 물품 구입으로 소상공인 매출을 돕고,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며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함께 웃는 '상생'의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은 “금감원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소외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국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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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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