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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C테솔자격증, 'Mock Teaching 멘토링' 과정 전격 오픈

 

미국 Wenatchee Valley College(WVC) 테솔(TESOL) 교육센터가 10월부터 영어 강사의 실전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신규 Mock Teaching 멘토링 과정'을 전격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론 중심의 학습을 넘어 실제 강의 현장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WVC TESOL의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의 일환이다.

 

그동안 WVC TESOL은 장학생 모집이나 특별 혜택 등을 통해 Mock Teaching 멘토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꾸준히 지원해왔다. 이번 신규 과정 오픈은 이러한 실전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정규화하여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Mock Teaching 멘토링 과정은 실제 강의와 동일한 환경에서 수업을 시연하고, 이에 대한 심층적인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미국에서 20년간 거주한 경험과 현 강남 영어학원의 Head Teacher가 직접 멘토로 참여하여, 수강생들은 수업 설계부터 실제 시연 강의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밀착 코칭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예비 강사들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노하우와 스킬을 습득하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강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WVC TESOL 관계자는 "단순히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넘어, 진정한 영어 교육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제 교수 능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신규 Mock Teaching 멘토링 과정은 수강생들이 빠르게 실전 감각을 익히고, 변화하는 교육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WVC TESOL은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국공립대학교인 Wenatchee Valley College의 정규 과정으로, Northwest Commission on Colleges and Universities(NWCCU)로부터 공신력 있는 인증을 받았다. 전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강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해 온 WVC TESOL의 이번 신규 과정 오픈은 영어 교육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어 강사로서의 실전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WVC TESOL의 10월 신규 Mock Teaching 멘토링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WVC TES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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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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