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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트뮤, ‘박람회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주식회사 아트뮤는 전국 대학생 대상으로 ‘박람회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국의 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강의와 개별 멘토링을 병행한다.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자가 자신만의 개별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람회 캡스톤 디자인’은 주식회사 아트뮤가 해외 박람회에 직접 참가하고, 바이어로서 현장을 경험하며 축적한 실제 노하우와 전략을 기반으로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커리큘럼과 내용은 참여 학생들의 중심 목표(박람회 참여, 취‧창업, 브랜딩, 홍보 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학과별‧개인별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이 포함된 경우에는 체험형 클래스를 함께 운영하여 수업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주식회사 아트뮤 이선혜 대표는 “실제 사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학생들과 공유해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주식회사 아트뮤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내외 다양한 박람회 경험을 기반으로 전국 대학교와 협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을 체감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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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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