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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 서대전점,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병·의원 부문 2년 연속 우수병원 선정

 

함소아한의원 서대전점이 지난 9월 19일,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한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병·의원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국내 소비자 중심의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평가로,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 만족도를 주요 기준으로 삼는다. 병·의원 분야는 청결도, 편의성, 친절도, 전반적 만족도 등 총 4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별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함소아한의원 서대전점은 소아 전문 한방진료 분야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진료 환경의 청결도와 의료진의 친절함, 예약 시스템의 편의성 등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꾸준히 이어온 지역사회 아동 건강 증진 활동과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소아한의원 서대전점의 유길성 원장은 2006년 함소아한의원 평택점에서 진료를 시작해,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서대전 지역에서 소아 한방 진료를 이어오고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면역력 강화, 비염·감기·소화기 질환 등 소아 특화 치료에 집중하며, 한의학적 접근을 현대 의료 환경에 맞게 발전시켜 온 점에서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길성 원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소비자 평가를 통해 병원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사회 내 소아 한방 진료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 만족도 평가 결과를 진료 시스템 개선에 반영해, 환자 경험 중심의 의료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함소아한의원은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부터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 후원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동병하치(冬病夏治)’ 치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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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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