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4.6℃
  • 맑음대구 14.5℃
  • 박무울산 13.6℃
  • 맑음광주 15.8℃
  • 구름많음부산 16.8℃
  • 맑음고창 12.6℃
  • 구름많음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11.0℃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3.9℃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2.3℃
  • 구름많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멈추기 전에 막는다" 토빈 스퀘어, 보안 중심 운영 혁신

 

토빈 스퀘어(Tobin Square)가 자율 복원 기술 ‘Risk Engine 2.0’을 자사 플랫폼에 적용하며 보안 중심의 운영 구조를 완성했다.

 

이 시스템은 운영 중단이나 오류뿐 아니라 외부 침입이나 비정상 데이터 흐름을 사전에 감지해 자동 차단과 복원을 동시에 수행한다. 덕분에 사용자는 해킹 위험, 접속 실패 등 문제없이 항상 일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토빈 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사용자가 인식하기 전, 시스템이 먼저 방어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다”며 “기술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라 보안이 만들어내는 신뢰감”이라고 밝혔다.

 

적용 이후 사용자들은 “로그인부터 데이터 이용까지 흐름이 훨씬 부드러워졌다”, “예전보다 시스템이 조용하면서도 든든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토빈 스퀘어는 Risk Engine 2.0을 통해 운영과 복원, 보안을 결합한 자율 방어 체계를 완성했다”며 “이는 사용자 신뢰를 기술로 실현한 대표 사례”라고 평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