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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루 ‘새해맞이’ 강아지, 고양이 분양 입양 의료 이벤트 진행

 

안락사 없는 보호소를 운영 중인 도그마루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8일까지 ‘새해맞이 입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분양 혜택을 넘어 입양 이후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강아지와 고양이 입양을 고민하는 예비 보호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분양가 10만 원부터 진행되며, 의료 지원과 훈련 등 입양 후 케어까지 포함된다.

 

말티즈를 비롯해 토이푸들, 푸들, 비숑프리제, 시추, 웰시코기 등 다양한 견종은 물론, 러시안블루, 페르시안고양이, 아메리칸쇼트헤어, 랙돌 등 고양이 입양과 분양도 함께 진행된다.

 

자체 운영 중인 메디컬 센터를 통해 입양 후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소형견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슬개골 문제나 새끼고양이의 초기 질환을 사전에 확인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 진료를 진행한다. 또한 기초 진료부터 X-ray 검사, 기생충 검사 등 초기 관리에 필요한 의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도그마루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말티푸입양, 말티즈, 비숑프리제, 토이푸들 등 소형견을 중심으로 기본 예절 교육과 배변 교육을 포함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능이 높은 견종의 경우 행동풍부화와 심화 훈련을 병행해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케어 프로그램과 양육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도그마루 관계자는 “연초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입양을 고민하는 시기다. 이번 새해맞이 이벤트를 통해 강아지와 고양이 분양 및 입양을 고민하던 예비 보호자들이 보다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새해맞이 입양 이벤트는 서울·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주요 지역의 도그마루 각 지점에서 함께 진행된다. 또한 각 지점을 중심으로 유기견 보호센터와 유기견·유기묘 보호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지역 내 보호 중인 강아지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입양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새해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그마루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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