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라우드 비뇨의학과 대표원장을 역임한 이지용 원장은 오는 1월 8일, 프라움 비뇨의학과를 개원하고 남성확대수술 중심의 진료 체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지용 원장은 남성확대수술을 포함해 남성수술 5,000건 이상, 전립선 수술 1,000건 이상의 수술 경험을 보유한 의료진으로, 실제 수술 중심의 진료를 통해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단순히 수술 건수에 집중하기보다 환자의 신체 조건과 기대치, 심리적 요소까지 고려한 치료 판단을 강점으로 삼아왔다.
이지용 원장은 “남성확대수술 분야에서는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 개인별 상태와 목적에 따른 수술 방법 선택과 충분한 사전 상담을 중요하게 여겨왔다. 이와 함께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있어서는 수술적 치료뿐 아니라 유로리프트(UroLift), 리줌(Rezum) 시술 등 비교적 부담을 줄인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다수의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프라우드 비뇨의학과에서 10년 이상 대표원장으로 재직하며 병원의 성장과 진료 시스템 구축을 이끌었다. 다수의 남성확대수술과 전립선 치료를 직접 집도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환자 중심적인 진료 환경과 진료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개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지용 원장은 “남성확대수술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환자의 자신감과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진료 영역이다. 그동안 축적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가 무엇인지 충분히 설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라움 비뇨의학과는 남성확대수술을 비롯한 남성수술과 전립선 질환 진료를 중심으로 상담부터 시술•수술, 사후 관리까지 의료진이 직접 책임지는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과도한 시술이나 불필요한 치료를 지양하는 판단 중심 진료를 핵심 기조로 삼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