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룬피부과(원장 박형권)이 ‘룬리커버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 중심의 미용의학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룬리커버 프로젝트는 얼굴을 새롭게 바꾸는 시술이 아닌, 노화 과정에서 사라진 볼륨•대칭•피부 구조를 다시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름, 색소, 모공, 꺼짐 등의 문제를 각각 분리된 증상으로 보지 않고, 얼굴 전체의 균형과 구조 변화 속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형권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룬리커버 프로젝트에서 색소 및 모공 개선의 중심이 되는 장비는 Candela사의 피코웨이 레이저다. 피코웨이는 피코초 단위의 초단시간 에너지를 이용해 색소 입자를 정밀하게 분해하는 레이저로,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 병변을 선택적으로 타깃하는 기술이 특징이다. 532nm, 730nm, 1064nm의 세 가지 파장을 활용해 표피의 옅은 색소부터 진피 깊숙한 난치성 색소 병변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으며, 피코프락셀 모드를 통해 나비존 모공과 피부결 개선에도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이어 “본원에서는 룬피부과에서는 기존 CO₂ 프락셀 대비 통증과 회복 부담을 줄인 피코프락셀을 활용해 모공과 잔주름, 피부 탄력 개선을 유도한다. 여기에 리쥬란 시술을 병행할 경우, 피부 재생 환경이 강화되면서 효과의 지속성과 피부결 개선 측면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결과 모공 개선을 고민하는 경우, 리쥬란 단독 시술보다는 피코프락셀과의 병합 치료를 통해 보다 구조적인 피부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 룬리커버 프로젝트의 접근 방식이다.
박형권 원장은 “볼륨 감소로 인해 얼굴이 피로해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 필러는 여전히 가성비와 즉각적인 효과를 모두 고려할 수 있는 시술로 꼽힌다. 다만 필러 시술은 과한 변화보다는 ‘딱 필요한 만큼’의 복원에 초점을 둔다. 이는 기존에 존재했던 볼륨과 윤곽을 자연스럽게 되돌리는 과정으로, 티 나지 않으면서도 인상이 안정되는 결과를 지향한다”고 전했다.
기존 스킨부스터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면, 리투오 셀르디엠은 실제 콜라겐을 직접 전달하는 개념의 시술로 보습감과 탄력 개선 효과가 특징이다. 통증 부담이 거의 없어 리쥬란 통증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경우에도 선택할 수 있으며, 효과 유지 기간이 비교적 길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컬트라와 쥬베룩은 콜라겐 생성을 통해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시술로, 특히 젊은 환자의 앞볼과 옆볼 볼륨 복원에 활용도가 높다. 갑작스러운 변화보다 서서히 회복되는 볼륨을 통해 얼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다.
박형권 원장은 “룬리커버 프로젝트는 특정 시술을 권유하기 위한 패키지가 아니라, 얼굴이 가장 안정적이었던 시점의 구조와 대칭을 기준으로 필요한 치료만을 조합하는 과정이다. 불필요한 시술을 줄이고, 장기적인 인상 변화까지 고려하는 것이 핵심이다.젊어 보이는 얼굴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하고 균형 잡힌 인상이다. 룬리커버 프로젝트는 본래의 얼굴로 돌아가기 위한 복원의 개념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