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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대전연합, 포레나 대전학하 입주 공동구매 박람회 돌입

 

롯데하이마트 대전연합이 포레나 대전학하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구매 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축 아파트 입주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된 자리로, 1월 23일부터 본행사가 시작된다. 특히 입주 일정이 아직 남아 있는 세대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구매 혜택은 1월부터 6월까지 언제든지 적용받을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행사 혜택은 1단지와 2단지 전 세대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입주 시기나 동•호수에 관계없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입주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공동구매 박람회는 지역 주요 롯데하이마트 매장이 연합 참여해 폭넓은 상담과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등 필수가전을 중심으로 한 가전 공동구매는 물론, 입주 과정에서 수요가 높은 입주청소, 줄눈 시공, 수납장 설치 등 다양한 입주 연계 서비스도 함께 안내된다. 가전과 인테리어, 생활 편의 서비스를 한 번에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빌트인 가전 및 공간 구성에 대한 3D 맞춤 상담도 가능해, 실제 평면 구조에 맞춘 배치와 설계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입주 전 가전 선택과 공간 활용에 대한 고민을 보다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입주 시점과 관계없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기간을 넉넉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번 공동구매의 강점이다. 가전부터 입주 관련 서비스까지 한 자리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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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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