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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킨팩토리 ‘쿤달’, 7년 연속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높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성과측정의 대표적인 지표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 어워드로서 454,789명 대상 3,593,221건의 대규모 조사를 통하여 선발된다. 쿤달은 두피케어 부문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하여 7년 연속 1위 대상에 올랐다.

 

쿤달은 대표 제품인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를 중심으로 다양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장을 확장했다. 헤어 카테고리의 누적 판매량은 2천 6백만 개를 돌파했으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약 100곳에 입점하며 헤어 케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했다.

 

특히 손상 모발 집중 케어를 위한 ‘프로틴 데미지 라인’, 두피 수분 및 볼륨 케어를 강화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라인’, 청소년의 두피·정수리 고민에 특화된 청소년 샴푸 등 라이프스타일과 연령대에 맞춘 세분화된 라인업을 통해 헤어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와 동시에 쿤달은 바디 케어 부문 6년 연속 및 프래그런스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바디 카테고리 제품군은 누적 판매량 917만 개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7% 성장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래그런스 제품군 또한 누적 판매량 366만 개를 돌파했으며, 올해는 제품 라인업 확장과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제품 카테고리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쿤달은 전 세계 80개 국에 수출하며 해외 누적 판매량 2천 2백만 개를 기록했고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바디 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2022년 11월 카페인 라인 론칭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고, 올해는 쇼피와 틱톡 라이브스트리밍을 중심으로 매출 약 42% 성장 및 인도네시아 탈모 케어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견인했다.

 
더스킨팩토리 노현준 대표는 “7년 연속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로서 그에 걸맞은 책임감을 가지고 소비자의 변화하는 니즈를 계속해서 반영해 나가는 브랜드가 되겠다”며 “각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전략을 바탕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헤어 케어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퍼스널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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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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