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널마케팅 컨설팅 브랜드 셀러리즘이 최근 바이럴 성과가 정체된 브랜드를 대상으로 ‘바이럴 퍼널 구조 무료진단’을 한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진단은 광고 집행이나 추가 비용 없이, 브랜드 검색 시 노출되는 바이럴 콘텐츠의 흐름을 퍼널 관점에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가 검색과 비교 과정에서 어떤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지, 서브 키워드 노출 구조는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 등을 중심으로 현재 구조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셀러리즘 관계자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바이럴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브랜드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블로그와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콘텐츠 노출은 충분하지만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알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바이럴 구조 자체를 점검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업계에서는 성과가 떨어진 원인으로 콘텐츠 부족보다 구조 부재를 지목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콘텐츠는 많지만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설계되지 않아, 전환 직전 단계에서 이탈이 반복된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비용 부담 없이 구조를 점검할 수 있는 무료진단 형태의 접근이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바이럴이 안 되는 브랜드보다, 바이럴은 있는데 길이 없는 브랜드가 훨씬 많다. 이번 무료진단은 바이럴을 더 늘리기 전에 현재 구조를 점검해보려는 브랜드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