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진다돈까스로 이름을 알린 온정돈까스가 오는 2월 26일 부평문화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전했다.
온정돈까스는 매운맛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아온 돈까스 브랜드로, 대표 메뉴 ‘디진다돈까스’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부평문화점은 수도권 내 브랜드 확장의 일환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2월 26일부터 3일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BIG-3’를 정상가 18,900원에서 할인된 9,900원에 제공한다.
온정돈까스 관계자는 “‘시그니처 BIG-3’는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소스인 ‘온정’, ‘매콤’, ‘눈물’ 3가지 맛을 한 접시에 구성해 각기 다른 매운맛의 단계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다. 브랜드의 소스 경쟁력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디진다돈까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인천에서도 브랜드의 매운맛 정체성을 제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오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온정돈까스의 대표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