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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색소 빼고 퍼포먼스 더했다”…BSN, 노익스플로드 부스터 정식 출시

 

글로벌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BSN이 지난 11일, 자사 공식몰을 통해 헬스부스터 ‘노익스플로드(N.O.-XPLODE)’ 포도맛과 프룻펀치맛 2종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국내 판매 제품은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성분과 배합을 최적화했으며, 크레아틴과 L-아르기닌을 비롯해 판토텐산, 카페인 등 퍼포먼스 향상을 돕는 핵심 성분들을 담아내어 고강도 운동 시 폭발적인 에너지와 집중력을 지원한다.

 

 

BSN 공식몰에서 선보이는 노익스플로드 헬스 부스터는 상큼하면서도 달달한 ‘포도맛’과 시원하고 청량한 자몽베이스의 ‘프룻펀치맛’ 2종으로 출시되며, 기존 제품과 다르게 인공 색소를 배제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SN 관계자는 “성분과 맛까지 깐깐하게 따지는 국내 피트니스 유저들이 정식 론칭을 기다려준 만큼, 인공색소를 빼고 깔끔한 풍미를 더한 노익스플로드와 함께 한계 없는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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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제주흑돼지 ‘난축맛돈’, 국산 흑돼지 시장 확대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주 지역 토종 흑돼지를 바탕으로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을 중심으로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연계한 산업화 체계를 구축해 국산 흑돼지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난축맛돈’은 제주재래흑돼지의 육질 특성과 흑모색 유전자를 유지하면서 산업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품종이다. 연구진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육질과 생산성을 갖춘 개체를 선발하고, 농가 실증과 추가 개량을 거쳐 산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산업화는 사육 농가, 유통업체,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난축맛돈연구회’를 중심으로 진행 중이다. 2020년에 창립한 이 협력체는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 관계자가 참여해 사양 관리, 번식, 출하 기준을 공유하며 품질 균일성과 품종 가치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19년 제주 지역에서 1곳이던 사육 농가는 2025년 기준 전국 14곳(제주 12곳, 내륙 2곳)으로 확대됐다. 작년부터는 경남 산청 농가에 종돈 113두를 보급하는 등 내륙 지역으로 생산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소비 시장도 신장돼 2019년 2곳이던 ‘난축맛돈’ 소비 식당은 2026년 2월 기준 68곳으로 증가했다. 사육·번식·출하 기준 공유와 도축·가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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